::†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제목: 칭찬이 좋은 이유 21가지
이름: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07-01-24 00:58
조회수: 1497 / 추천수: 1
 
1.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2. 칭찬을 하면 꼭 칭찬 들을 일을 한다.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3. 한마디의 칭찬이 건강을 심어 준다.
    몸에서 엔돌핀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4. 칭찬을 받으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입에서
    노래가 나오는 법이다.

5. 칭찬은 상대방에게 기쁨을 준다. 돈은 순간의
    기쁨을 주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준다.

6. 본인도 모르고 있는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그 기쁨은 열 배, 백 배로 증폭된다.

7. 자신이 자신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남을 칭찬할 수가 있다. 자기부터 칭찬하라.

8.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칭찬거리를 찾다
    보면 무수한 칭찬거리가 나타난다.

9. 칭찬은 자신을 기쁘게 하고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공동 승리를 안겨 준다.

10. 누구를 만나든지 칭찬으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이 세상이 기쁨 세상이 되어 버린다.

11. 운동선수는 응원 소리에 힘을 되찾고,
    사람은 칭찬을 들으며 자신감을 갖는다.

12. 미운 사람일수록 칭찬을 해주어라.
    언젠가 나를 위해 큰 일을 해줄 것이다.

13. 칭찬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큰 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없던 부분까지도
    해결해 준다.

14. 칭찬은 어떤 훈장과도 비교될 수 정도의
    큰 훈장이다.

15. 칭찬은 보물찾기와 같다. 보물은 많이
    찾을수록 좋은 것이다.

16.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체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체이다. "한 방울의 꿀이
    수많은 벌을 끌어 모으지만 1만톤의 가시는
    벌을 모을 수 없다"는 서양 속담도 있다.

17. 칭찬은 적군을 아군으로 만들고 원수도
    은인으로 만든다.

18. 고객 만족, 고객 감동을 내새우지만 칭찬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도 남는다.

19.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 공덕이다.
    사람은 너나없이 칭찬에 목마름을 갖고 있다.
    칭찬으로 변화시키지 못하면 어떤 것으로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20. 10점을 맞다가 20점을 맞는 것은 대단한
    향상이다. 칭찬을 듣고 또 들으면 30점이 되고
    50점이 되다가 끝내는 100점이 되어 버린다.

21.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칭찬할 수
    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353
 
 한 남자와 여자의 슬픈 이야기 2 2007-10-08 0 1296
352
 
 하늘을 날고 싶을 때 ; ★ 아름다운 비행 2004-11-08 4 1396
351
 
 하나님께서는 왜 무디를 쓰셨는가? 1 2010-11-22 33 1691
350
 
 태양숭배 (Sun Worship) 1 2010-01-16 2 1560
349
 
 코스모스 사랑처럼 1 2007-09-05 3 1284
 
 칭찬이 좋은 이유 21가지 2007-01-24 1 1497
347
 
 칭찬은 기적을 만드는 언어다 2008-10-18 2 1290
346
 
 청아한 음향의 핸드벨 연주로 듣는 '만남' 2008-12-23 2 1387
345
 
 천상의 목소리 [폴포츠] 2008-07-30 1 1244
344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 2007-03-31 0 1338
343
 
 지하철에서 3 2006-05-21 4 1439
342
  햇살마님
 지나간 일에 매달리지 말라 2004-10-12 8 1812
341
  金東植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2004-09-27 4 1651
340
  최선향
 증오심으로 인생을 허비하지 않겠소 1 2004-11-20 1 1494
339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7 2007-07-30 0 1191
338
 
 중년의 추석 - 이 채 2011-09-25 23 3285
337
  金東植
 줄넘기가 예술입니다요 ^^* 2004-10-12 0 2032
336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2006-09-29 6 1599
      
 1   2   3   4   5  .. 21   [다음 5개]
/ skin by enFree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