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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金東植 [비회원] 2004-09-27 14:39:16 | 조회 : 3390
제      목  성공하는 신앙인의 7가지 신앙법칙(시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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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법칙) 영원을 향한 추구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공부할 때 울적할 때마다 차에서 잘 때가 많았습니다. 차에서 누워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 신비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면 저절로 이런 고백이 나옵니다. "하나님! 선하게 살겠습니다." 그러면 환경이 새롭게 보이고 어려운 상황도 어렵지 않게 보입니다. 그처럼 자연에 대한 신비감이 하나님 추구로 발전해야 합니다. 별 세계를 생각해보십시오. 시속 20만 킬로미터로 달리는 지구를 생각해보십시오. 이 조화, 이 질서, 이 신비함을 느끼면서 나의 존재의 왜소함에 질식할 것 같아 간절히 하나님을 찾을
때 그 신앙이 성공적인 신앙이 됩니다.

(제 2법칙) 항상 겸손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나를 돕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되기보다 항상 겸손하게 도우려고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경우에서도 물질과 지위 때문에 마음을 높이 두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이상하게 무엇인가 있으면 마음이 높아집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풍성하고 넉넉할 때 더욱 겸손해야 사실상 그 사람이 참된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카터는 대통령 때에도 주일 학교 교사와 아이들의 신발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처럼 항상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그의 신앙은 견고한 신앙이 될 것입니다.

(제 3법칙) 과거의 실패를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옛말에 "톱밥에는 톱질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와 같은 톱밥을 가지고 톱질을 하지 말고 송진을 묻히라는 말입니다. 톱밥에 송진이 묻을 때 이 톱밥은 어느 나무보다 단단한 합판으로 변합니다.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이 67세 되던 어느 겨울날, 그의 실험실에 불이 났습니다. 그때 실험실에 있던 모든 기구와 자료들이 한꺼번에 잿더미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는 아내와 아들과 동네 사람들을 불러 같이 불구경을 했습니다. 수십 년간의 업적이 잿더미가 되는 것을 태연히 바라보는 그에게 아들이 묻습니다. "아버님! 실망되지 않습니까?" "어차피 끌 수 없는 불인데, 실험실을 잃었다고 해서 웃음마저 잃으면 되겠니?" 얼마나 훌륭한 자세입니까? 이런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이 돕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벌어진 슬픈 일에 현재의 눈물을 지나치게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제 4법칙) 설레는 희망과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절망을 소유하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소유해야 합니다. 희망은 배의 돛과 같습니다. 그 돛이 없으면 배가 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합니다. 절망은 어떤 경우에도 인물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러나 희망은 인물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항상 넘치는 기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반신반의하지 마십시오. 회색분자처럼 빛 바랜 기대감을 가지지 말고, 설레는 기대감을 가져야 합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시고, 기대감을 가지고 간절히 예배하십시오.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 어떤 은혜를 주실까?" 그러면 예배 자세도 다르고, 눈동자도 다르고, 반드시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기대감이 넘치면 기적이 넘칩니다. 항상 희망찬 기대감으로 기적을 예비하십시오.

(제 5법칙)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높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눈앞의 현실만 보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현실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옛말에 뱀이 참새를 잡아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요? 먼저 뱀은 참새를 보면 몸을 현란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새가 쳐다보게 합니다. 그 다음에 갑자기 참새를 톡 쏘아봅니다. 그러면 참새가 깜짝 놀라 경직이 되고 곧 뱀의 강렬한 눈빛에 빨려들어 오도가도 못하다가 그냥 잡혀 먹힙니다. 그처럼 현실의 어려움을 보면 기가 질려 현실에 잡혀 먹힙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바라보시고, 나의 찬란한 미래를 그려보십시오.

(제 6법칙) 하나님을 모든 삶의 기본 원천으로 삼아야 합니다.

목회를 하다 보면 목사님들이 참 애를 씁니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할 것 다 해봅니다. 제자훈련도, 총동원주일도, 이슬비 전도도, 열린 예배도 한번씩은 다 해봅니다. 그래도 잘 안되는 모습을 보면서 전의를 상실한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방법과 프로그램만 찾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는 부흥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의논하고 조직하기에 몰두하기보다는 다시 복음의 기본으로 돌아가서 정말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힘으로도 안되며 능으로도 안되며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습니다. 그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마른 뼈들이 일어나는 기적을 볼 것입니다.

(제 7법칙) 헌신의 원리를 알고 실천하는 참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끔 어떤 분의 장례식에 가면 너무 적막하고 너무 쓸쓸한 느낌이 듭니다. 아쉽게도 그런 분들은 대개 살아 계실 때 헌신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분은 고독한 상황에 자기를 찾아주는 친구가 없게 됩니다. 헌신을 통해 친구를 많이 만드십시오. 그러면 결정적 순간에 그들이 나를 돕습니다. 모르는 분도 많이 도우십시오. 그분이 나를 돕지 못해도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십니다. 성도는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삶이 남에게도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처럼 우리가 사는 모습이 하도 좋아서,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습니까?

金東植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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