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20.5%] 2015-10-10 23:46:27 | 조회 : 1996
제      목  제가 희생 할께요

글자크기 + -   줄간격 + -


유람선이 태평양을 지나가다
풍랑을 만나 재난을 당하여 좌초됐다.
그래서 구조 헬기가 와서
사다리를 내리니..
여자 1명에
남자 10명이
사다리를 잡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헬기는 딱 10명 까지만 구할 수 있다.
그래서 기장이 부탁을 했다.
"제발 1명만 놓으세요, 한명만...
안그러면 우리 모두 죽습니다.
줄을 놓으실 분 손 들어 보세요."

이때 여자가 이렇게 말을 했다.

"나는 평생을
남편을 위해 희생하고~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는데

이번 한번 더
희생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놓겠습니다."
그 말에...

남자들이 박수 치다가 남자들 모두 떨어지고 여자만 살아남음

[기여도 384 2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5  신사의 진정한 이유 16.03.09 2043
394  반면교사 16.01.17 1915
393  할머니들의 대화 15.10.14 2097
392  웃고 죽은 사내 15.10.10 2057
 제가 희생 할께요 15.10.10 1996
390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낸 충고 메시지 15.10.10 1952
389  소근암 15.08.01 1971
388  결혼기념일 15.07.25 1990
387  위험한 며느리 15.07.25 2029
386  교장선생님과 여교사 15.06.12 1899
385  경상도 교사의 첫수업 15.06.12 1906
384  똑똑한 선생님 15.06.12 1884
383  정직한 고백1 15.06.12 1903
382  세상에서 어려운 일이 두 가지 15.05.13 1903
381  똑똑한 신병 15.05.13 1888
380  어이구 저런 15.01.14 1892
379  다이어트와 도넛 14.08.19 2038
378  돈가스 두 개 14.08.19 1877
이전글 [1].. 6 [7][8][9][10]..[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