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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13.5%] 2015-05-13 19:31:22 | 조회 : 1875
제      목  똑똑한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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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란 크리스가 성년이 되어 군복무를 위해 귀국했다.
훈련소에서 교관 거성이 교육을 시켰다.
...

교관 거성 :
"너희들은 이제 사회인이 아니다.
지금부터 사회에서 쓰던 말투는 버리고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낸다. 알았나?"

신병 크리스 :
"알았다!!"

교관 거성 :
"이 녀석이 아직 정신 못 차렸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맺는다. 알았나?"

신병 크리스 :
"알았다니까."

****
마침내 파란만장한 신병훈련을 마치고 크리스는 자대에 취사병으로 배치 받아
처음 배식 하는 날.

마침 사단장이 방문하여 줄을 서서 배식을 받던 중
차례가 와서 신병 크리스가 공손하게 사단장 식판에 국을 배식 했다.

그러자 사단장이 가지 않고
어설픈 신병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당황한 신병 크리스가 머뭇거리다가 크게 외쳤다.
.
.
.
.
.
.
.
.
.
.
.
.
"더 줄까 ∼ ?"

[기여도 384 13.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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