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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20.5%] 2016-08-14 14:08:31 | 조회 : 2037
제      목  쪽지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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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이 성도의 가정을 심방했는데... 분명 인기척이 있는듯 한데,
아무리 노크를 해도 문은 열리지 않았다.

무시하나 싶어 서운하게 생각한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3장 20절 메모를 남기고 떠났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다음 주일이었다.

심방을 받았던 그 성도도 같은 방법으로 목사님께 쪽지를 건넸다.

성경 말씀을 찾아본 목사님은 그만 껄껄 웃고 말았다.

창세기 3장 10절
.
.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기여도 384 2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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