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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5 0.5%] 2006-08-05 17:11:35 | 조회 : 2413
제      목  망치좀 갖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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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에서 아버지가 집안을 살피다가

못질 할 일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5살짜리 어린 아들에게

지하실에 가서

망치를 가져오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무섭다고 안 가려고 합니다.
  
이에 엄마가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무섭긴 뭐가 무섭니? 예수님께서 우리 집 아니 계신 곳이 없는데.

그래서 아이는 할 수 없이 망치를 가지러 지하실 입구까지 갔는데,

입구에서 멈칫하더니

지하실에 대고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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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거기 계신 거 알아요. 망치 좀 갖다 주세요.

[기여도 385 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기여도 2 34%] 08.20. 06:20-

ㅎㅎㅎ
역시 아이다운 발상인거 분명합니다만..
그래도 어른이 지은이야기...맞죠?
[기여도 385 0.5%] 08.20. 07:36-

ㅋㅋ
아마도 그럴 겁니다. ^^*
하지만 그 어른이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 어른도 아마 젊은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더 큰 어른들은 인터넷을 하지도 않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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