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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7 27%] 2008-07-18 05:01:16 | 조회 : 2400
제      목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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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좋은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기여도 7 2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5:7)


[기여도 7 27%] 07.18. 05:06-

토욜밤 늦도록 사극보고
주일 대예배 시간에 대표기도 하던 장노님께서

"주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했다는것 보다야
얼마나 믿음이 예쁜 청년입니까? ㅎㅎㅎ
[기여도 385 0.5%] 07.19. 12:20-

어느 청년은 대화중에 신세타령을 했는데...
"우린 집도 절도 없지?"
그러다가 마침 개척교회에 다니느지라 대표기도를 인도했는데
"하나님~우리 교회는 집도 절도 없고...아니고..." 했다지 뭡니까?
이건 실화입니다. 본인의 얘기죠~^^*

수키님때문에 한참 웃다가 갑니다.^^
[기여도 7 27%] 07.20. 08:29-

저는 목사님 때문에 웃습니다. ㅎㅎㅎ
말 되네요~
집도 절도.... ㅋㅋㅋ

어느 성도가 본 교회 목사님께 아부 하느라
"우리 목사님은 부처님 같이 자애로우셔요" 했다더니요~ ㅋㅋㅋ
[기여도 385 0.5%] 07.20. 04:54-

ㅋㅋ
부처님같이...
자애롭다는 말은 좋은 말인데...
하여간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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