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24.5%] 2007-01-31 10:17:58 | 조회 : 2428
제      목  하나님과 과학자

글자크기 + -   줄간격 + -


2100년대의 어느 날 지구의 과학자들이 모여 토론을 했다.

그들은 이제 인간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더 이상 필요 없다고 결정을 내렸다.

과학자 대표가 하나님께 가서 말씀을 드리게 되었다.

"하나님! 이제 우리는 그대가 필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우린 인간을 복제할 수 있고 생명을 창조할 수도 있게 되었지요.
이제 인간에게서 떠나서 다른 데 가서 사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은 과학자의 말을 주의 깊고 예의 바르게 듣다가 대답하셨다.

"좋아. 그럼 내가 한 가지 제안을 하지. 우리, 사람을 만드는 시합을 하면 어떻겠나?"

"좋습니다."

"그럼 이렇게 하지. 내가 태초에 아담을 창조했을 때와 똑같이 한번 해 보게나."

"문제 없죠."

과학자는 자신 있게 대답하고 땅의 흙덩어리를 집어 들었다.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
.
.

"이봐, 그게 아니지. 내 흙 말고 너희 흙으로 해."

[기여도 384 24.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  한국 귀신별 대처방법 ^^ [2] 06.07.30 2863
466  한 젊은 목사의 장례식 인도 18.07.01 694
465  한 번만 더 17.05.06 2384
464  한 눈 팔지 맙시다.^^* [1] 07.02.14 3269
463  하와이 가는 다리 07.04.27 2506
462  하룻밤을 같이 지낸 각지역 여자들의 반응 12.12.26 2339
461  하루에 소주 한 병씩이면... [3] 애주가 06.05.18 2926
460  하드 디스크의 엽기적 기도문 06.12.20 2475
459  하나님의 유모어 [1] 08.05.22 1931
 하나님과 과학자 07.01.31 2428
457  하나님! 농담으로 해 본 말인데 뭘그리 노하십니까? [1] 08.05.28 1904
456  피곤한 이유 [2] 07.12.29 1892
455  포청천 라헬 04.10.13 2960
454  평화의 기도 - 사투리 버젼 총집합 金東植 04.11.10 3232
453  파리 너 잘났다 18.06.20 686
452  틀린 문제 16.05.12 2139
451  택시기사가 자꾸 말을 걸 때 대처법 18.06.27 692
450  택시 요금 11.08.12 2308
 [1] 2 [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