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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7 27%] 2007-10-23 11:49:05 | 조회 : 2255
제      목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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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시츄에이션을 모면 하시려면... ㅋㅋㅋ

[기여도 7 2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5:7)


[기여도 385 6.5%] 10.23. 07:08-

정말 화장실에 앉아있을 때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마치 죄지은 사람처럼 숨소리도 못내고 있기가 일쑤인데
이제부턴 으흠이라고 해야쓰것네요~ 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여도 0 50%] 10.24. 02:27-

하하하^^
남자들만 해당사항이네유~
여자들은 다 똑같아서....음 ....해당도 되겠군요....
근데 여자가 "어흠"(여보 으흠이 아니고 어흠이랑게요)하기는 좀 거시기하고....
우짜야 쓰남유????
[기여도 385 6.5%] 10.24. 04:26-

글자가 틀렸네...ㅋ
여자들은 걍~ 비명을 질러!
[기여도 0 50%] 10.24. 10:35-

욱!!!이라구요?
아님 응~ 이라구요~???
[기여도 7 27%] 10.27. 07:58-

ㅎㅎㅎ
고민하실꺼 뭐있겄어유~
걍~ 예쁘게 기침소리 내시믄 될일을.. ㅎㅎㅎ

제가 이 사진을 올린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랍니다.

저도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있어봤걸랑요~

울 교회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누가 들어왔다 나감시롱
친절하게도 불을 탁~ 끄고 나가는통에
(미쳐 케켁 기침소리도 내 보지 못한 상태였는데...)
나갈때는 더듬더듬 벽 타고 나왔다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기여도 385 6.5%] 10.27. 09:11-

ㅋㅋ
말도 못하시고 어쩌셨나?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울 교회 화장실에도 가끔식 그런 일이...
특히 볼 일 보고 앉아있는데
밖에서 청년들이나 집사님들이 대화라도 하시면
전 결코 밖을 나갈 수가 없기도 합니다. 후훗!
그러니 가끔씩은 아예 사람들이 들어오는 인기척이 나면
곧바로 이 안에도 사람있음 표시를 은근히 또는 노골적으로 냅니다. ㅋㅋ
하여간 덕분에 참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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