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19.5%] 2018-06-21 23:50:03 | 조회 : 797
제      목  황당한 문자

글자크기 + -   줄간격 + -


예쁜 문자 메시지가 한창 유행할 때다.
나도 그 유행에 발맞춰 이런저런 문자를 고민하던 중
괜찮은 문자를 찾아냈다.
그 문자는 이렇다.

"나, 어제 한강에 500원짜리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 때까지 우리 친구 하자."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은 문자였다.
나는 그 문자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보냈다.
다 보내고 나서 만족감에 미소를 짓고 있는데 금방 회신이 왔다.

'감동 받아서 얼른 문자 찍었군^^..'

그러나 휴대전화를 여는 순간, 나는 거의 까무러칠 뻔했다.
.
. 
"내가 1,000원 줄게, 꺼져!"

[기여도 384 19.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7  부인의 속마음 18.08.10 605
466  가장 행복한 여자 18.08.10 581
465  사회학개론 18.08.10 594
464  수호천사의 실수? 18.08.10 605
463  북한유머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18.07.01 713
462  아버지와 아들 18.07.01 716
461  되는 집안과 안되는 집안 18.07.01 693
460  단수 높은 구두쇠 18.07.01 693
459  한 젊은 목사의 장례식 인도 18.07.01 688
458  가족끼리 18.07.01 656
457  구두쇠 가족 18.07.01 649
456   비교 분석? 18.06.27 760
455  어이는 없지만 짧고 재미있는 유머 ㅋㅋㅋ 18.06.27 663
454  택시기사가 자꾸 말을 걸 때 대처법 18.06.27 686
453  소변검사 18.06.27 632
452  남편 십계명. 변칙 고사성어 18.06.23 718
 황당한 문자 18.06.21 797
450  등대지기 18.06.20 656
 [1] 2 [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