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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기여도 7 39%] 2010-11-22 20:03:34 | 조회 : 2064
제      목  [♡ 폭소유~머♡] 박근혜 유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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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분위기를 허물며 좌중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는 박근혜 유머 시리즈  


 


 


 


<충청도 사람들의 개고기 권유>


충청도에서 '개고기를 먹을 줄 아세요'라는 말을 뭐라 하는 줄 아세요?


정답 : "개 혀?"


 


충청도에서 '개고기를 조금 먹을 수 있다'란 대답을 뭐라 하는 줄 아세요?


정답 : "좀 혀"


 - 9월 27일 수도권 친이계 초선의원 5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공대 출신의 폭탄주 제조법>


 "제가 과학적으로 제조해요. 소맥 비율과 술 따르는 각도는 물론 잔을 잡아 건낼


손가락을 통해 전해지는 자외선까지 감안하죠. 그래서 다들 제가 만든 폭탄주가 맛있다고 해요, 호호~"


 출처= 9월 19일 중앙선데이 "'이공계 폭탄주' 직접 제조, 건배 구호는 '더불어!'"


  


<얘만 없으면 되>


장관은 국회의원만 없으면 살 것 같고


국회의원은 선거만 없으면 살 것 같다.


 - 9월 16일 부산지역 친이, 친박, 중립성향 의원 4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3단계>


1단계 : 냉장고 문을 연다.


2단계 : 코끼리를 넣는다.


3단계 : 냉장고 문을 닫는다.


 


교훈 :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데 말로만 하면 그럴듯한 것이 있다.


 


<버스 개그>


경상도 할머니가 외국인에게 버스를 보며


할머니 : "왔데이(What day)"


외국인 : "먼데이(Monday)"


할머니 : "버스데이(birthday)"


외국인 : "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


할머니 : "시내버스데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의 말줄임법>


충청도 사람들이 말이 느리다고 하는데 춤을 추자고 할 때 짧게 말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세요?


정답 : "출껴?"


 - 9월 14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한나라당 여성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기울어진 지구본에 대한 관련자 입장>


한 장학관이 어느 학교를 방문해 "지구본이 왜 기울어졌느냐"고 물었다.


학생 : "제가 안 그랬어요"


선생님 : "살 때부터 그랬어요"


교장 선생님 : 국산이 원래 그렇잖아요?"


 출처=7월 23일자 한국일보 편집국에서 'MB와 박근혜의 소통'


 


<화성인들이 인간을 본다면?>


화성인들이 인간을 보고 뭐라고 할까요?


정답 : 물 (화성인은 인간의 몸을 투시해 보는데 인체의 70%가 물이므로)


  


<대구 사람들의 말줄임법>


"할머니, 비켜주세요"를 세 글자 대구말로 하면?


정답 : "할매 쫌"


"할머니, 비켜주세요"를 한 글자 대구말로 하면?


정답 : "쫌"


 - 2009년 12월 '선진사회포럼' 송년 모임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불이 나면>


루브르 박물관에 갑자기 불이 나면 어떤 작품을 들고 나와야 할까요?


정답 : 가장 가까이 있는 작품


 - 2007년 6월 4일 서강대 오피니언리더스프로그램 특강에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약사들에게 박수 받은 유머>


직장을 잃어 좌절에 빠진 사람에게 친구가 '세월이 약'이라며 위로하자 실직자 친구 曰


"세월이 약이면 음력은 한약이고 양력은 양약이냐"


 - 2007년 4월 8일 대구약사회 연설에서


  


<바보가 먹고 사는 법>


어느 마을에 1000원짜리 지폐와 1만원짜리 지폐를 내놓으면 꼭 1000원짜리를 갖는 바보가 살았다. 마을의 한 사람이


바보에게 화를 내며 "1만원짜리를 받아"라고 충고했더니 바보가 그 사람을 바라보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1만원을


가지면 사람들이 또 돈을 주겠어요?"


 - 2007년 한선교 의원이 소개한 박근혜의 유머


 


<공부 편식 금지>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성적표를 받아왔다. 전과목이 '가'인데 딱 한 과목만 '양'이었다. 아버지가 아이의 성적표를 보고


한 한마디. "골고루 공부해야지, 너무 한 과목에만 치중하면 안된다"


 - 2007년 3월 26일 서강정치학회 특강에서


  


<점심엔 못 먹는 두 가지>


아침 식사(breakfast)와 저녁 식사(dinner).


교훈 : 이처럼 북한이 가져선 안되는 두 가지가 있다. 핵무기와 인권 유린이 그것.


 - 2007년 2월 미국 방문 중 해리티지 재단 주최 오찬에서


 


<지구를 드는 방법>


물구나무를 서면 된다.


 


<돼지 통구이를 만드는 방법>


돼지 코에 플러그를 꽂으면 된다.


 - 2006년 4박 5일간 중국 방문 때


 


<대학 때 공대 얼짱 박근혜>


"여학생이 둘뿐인데 한 명이 유학가서 혼자가 돼 공대 얼짱이 됐다"


 - 2006년 12월 전국 강연에서


 


 






 

요 만큼~`` 이라도 웃어보세요...ㅎㅎㅎ~






 


 



누가 왔다 갔는지요."건강 하세요!!"


 

 

 






ㅋㅋㅋ 격을 높여가는 Daun Cafe 한국네티즌본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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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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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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