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0 50%] 2007-10-01 21:42:16 | 조회 : 1943
제      목  아름다운 이야기

글자크기 + -   줄간격 + -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중에 누구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 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 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 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 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 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좋은 글 -

[기여도 0 50%]


[기여도 0 50%] 10.01. 09:48-

우리의 인생속에 우선 순위를
바르게 정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반증해 주는 글 같습니다.

과연 내 인생의 일순위는???
[기여도 384 7.5%] 10.01. 09:50-

우리도 오늘 사랑을 모셔들일까? ^^*
[기여도 0 50%] 10.01. 09:53-

그럼 우리집은 이 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잖아요..ㅎㅎ
천국을 사모하지 않으면 우쩌지???(역쉬 우린 닭살부부^^ㅎ)
[기여도 384 7.5%] 10.03. 06:28-

이땅의 천국이 곧 우리집이지...^^*
심령천국 -> 가정천국 -> 교회천국 -> 사회천국 -> 천상천국
[기여도 7 27%] 10.07. 03:13-

두분이서 알콩달콩
잼나게 ...ㅎㅎ
[기여도 0 50%] 10.07. 04:33-

죄송합니다.
저희는 닭살부부입니다.
좀 이해해 주시고 많이 힘드시면(역겨우시면)
위장약을 보내드릴 의향도 있슴다^^ [[땀]]죄송[[씨익]]
[기여도 384 7.5%] 10.07. 06:24-

수키님...
이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5  평화의 기도 - 사투리 버젼 총집합 金東植 04.11.10 3179
484  정말 신기해요... [12] 07.11.27 2017
483  황당한 시추에이션.... [2] 07.11.16 2049
482  20대와 40대의 차이 ㅎㅎ [5] 07.11.14 2185
481  경상도 할매와 미국인... [5] 07.10.18 1937
480  이러한 불상사가 없도록...ㅎㅎ [5] 07.10.18 2021
479  [게임]자전거 탄 사람 멀리 날리기.. [8] 07.10.12 1974
478  게으른 시계 [6] 07.10.08 2008
 아름다운 이야기 [7] 07.10.01 1943
476  고전 참새시리즈 [4] 07.09.08 1923
475  크리스쳔의 A ~ z [2] 07.09.19 2035
474  신기한 구름 구경하세요... [5] 07.09.15 1970
47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2] 07.09.19 1926
472  내가 다 봤다 이눔아!!! [6] 07.09.10 1917
471  아이 낫시유??? [11] 07.09.03 1931
470  직업별 최고의 거짓말모음 [1] 06.05.13 2498
469  거짓말 15위 06.05.13 2539
468  소라 먹고 병원으로 ㅠ [2] 06.01.20 2364
  1 [2][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