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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44.5%] 2018-07-01 14:35:42 | 조회 : 639
제      목  단수 높은 구두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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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생선 장수가 동네왔어요
구두쇠 며느리가 생선을 이리저리 쪼몰닥거리다가 그냥 집에 왔어요
그 손을 씻은 물로 국을 끓여 아침식사를 하는데

맛을 관찰하는 시 아버지 표정이 환해 지면서
시아버지왈 오늘 국은 왜 이렇게 맛있느뇨?

며느리왈
활기찬 목소리로 예~아버님
여차 저차 하여 끓인 국입니더

갑자기 시아버지 화가나는 표정으로
시아버지왈 그 손을 물동이에 씻었으면
며칠동안 맛있게 먹을 것을
단 한번에 다먹게 끓이다니...ㅉㅉ 하고 야단을 쳤어요

야단맞은 며느리는 너무 서러워서 우물가에 앉아
서럽게 울고 있는데
지나가던 노인 한 분이
여보시오!
젊은 새댁은 어찌하여 그리 슬피 우시오?

예 저는... 여차저차 한 설명을 다 고 하였어요
설명을 다 들은 노인 왈
그건 새댁이 잘못 하였소
그 손을 이 우물에 씻었으면
온 동네가 먹고도 남을 것을... 쯧쯧...

[기여도 383 44.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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