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25%] 2018-01-10 19:04:17 | 조회 : 778
제      목  누님 저 왔습니다

글자크기 + -   줄간격 + -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다 결혼한 신혼부부가 있었다.


둘은 나이도 동갑이고 결혼후에도 친구처럼 허물없이 농담도
잘하며 지내는 터였다.
하루는 시골에 있는 시아버지가 내일이면 아들네 집에 잠깐
들릴 겨를이 있을 것 같아 사전에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했다.
"나다, 애비다!!..
" 시아버지와 신랑 목소리가 워낙 같았고
신랑이 가끔 장난 전화를 했기에 새댁은 신랑인줄 알았다.
"웃기지마~!.."
"애비라니깐?.."
"장난치지 말라니까?~ "
"허~ 그 참, 애비래두!~ "
"네가 애비라면 난 네 누님이다!~"
다음 날 시아버지가 올라 왔다.

그리고 며느리에게 하는 말,

"누님!!~~ 저 왔습니다!!!" ㅋㅋㅋ~~

[기여도 382 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  북한유머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18.07.01 74
462  아버지와 아들 18.07.01 70
461  되는 집안과 안되는 집안 18.07.01 71
460  단수 높은 구두쇠 18.07.01 76
459  한 젊은 목사의 장례식 인도 18.07.01 67
458  가족끼리 18.07.01 74
457  구두쇠 가족 18.07.01 71
456   비교 분석? 18.06.27 85
455  어이는 없지만 짧고 재미있는 유머 ㅋㅋㅋ 18.06.27 76
454  택시기사가 자꾸 말을 걸 때 대처법 18.06.27 74
453  소변검사 18.06.27 75
452  남편 십계명. 변칙 고사성어 18.06.23 110
451  황당한 문자 18.06.21 146
450  등대지기 18.06.20 107
449  파리 너 잘났다 18.06.20 113
448  사오정의딸 18.04.28 472
447  천하의 구두쇠 남편 18.02.07 755
446   반장 되는 법 18.02.07 811
  1 [2][3][4][5]..[26]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