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28.5%] 2018-01-10 18:54:23 | 조회 : 1086
제      목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의 차이

글자크기 + -   줄간격 + -


예쁜 여자가 남자 친구에게 물었다.

"자기야, 요즘은 외모로 어떤 기업에 갈까를 구분한데.
나는 어디를 갈 수 있을까?"

"자기야 당연히 대기업에 가지"

이 말을 들은 못생긴 여자는 남자 친구가 없어
친 오빠에게 최대한 예쁘고 사랑스런 표정으로 물었다.

"오빠! 난 어디 갈 것 같아?"

그 말을 들은 오빠 왈,

"야!, 넌 자영업이야, 자영업!"

[기여도 383 28.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5  65세 할머니의 아기 18.09.30 221
484  장사님! 하면 이상하지? 18.09.29 222
483  직업 별로 싫어하는 사람 18.09.29 216
482  성경 사투리 18.09.29 212
481  돈여자와 결혼한 총각 18.09.29 214
480  전국 공처가 경연대회 입상작이미지 18.09.29 215
479  성공한 인생 18.09.21 204
478  당신이 참아야지 18.09.21 223
477  저승에 간 흥부와 놀부 18.09.16 255
476  손님은 왕이다 18.09.16 246
475  누가 이겼을까 18.09.09 278
474  지하철에서 18.09.09 268
473  군대가서 배워온 것들 18.09.09 263
472  주례비 18.09.09 272
471  황당한 스토리 18.09.06 285
470  욕심 18.08.15 297
469  위대한 발견 18.08.15 300
468  성경 사투리 18.08.15 289
  1 [2][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