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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1 27.5%] 2017-12-13 17:32:23 | 조회 : 265
제      목  욕심쟁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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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가 집사람을 꼭 살려 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그 의사는 병을 고치기보다 돈에 혈안이 된 사람이었다.

“병이 낫지 않으면 어떡하죠?”

“살리든 죽이든 돈은 드리죠.”

치료가 시작됐으나 며칠 후 환자는 숨을 거뒀다. 얼마 후 의사는 거액의 치료비를 요구했지만 남편은 지불을 거부했다. 그래서 의사는 소송을 제기했다. 판사가 물었다.

“이 사람과 어떤 약조를 했던가요?”

“살리든 죽이든 돈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 살려놨어요?”

“아뇨.”

“그럼 죽였어요?”

“천만에요, 안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살려준 것도, 죽인 것도 아닌데 어떻게 돈을 요구할 수 있단 말인가요.”

[기여도 381 27.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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