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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38.5%] 2017-12-13 17:28:31 | 조회 : 1433
제      목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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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는  가나다순으로 정열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은 전부  일련 번호가 매겨져 있거든 ….”


세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두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세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화~~악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 나와 ~~.”

[기여도 383 38.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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