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1 34%] 2017-12-13 17:28:31 | 조회 : 622
제      목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사람

글자크기 + -   줄간격 + -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는  가나다순으로 정열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은 전부  일련 번호가 매겨져 있거든 ….”


세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두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세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화~~악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 나와 ~~.”

[기여도 381 34%]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7  천하의 구두쇠 남편 18.02.07 420
446   반장 되는 법 18.02.07 434
445  엄마는 우리집 일기예보 18.01.31 436
444  환장할 소식 18.01.27 477
443  남자가 날마다 술마시는 이유 18.01.10 509
442  누님 저 왔습니다 18.01.10 509
441  남편을 기절시킨 부인 18.01.10 505
440  도박의 종말 18.01.10 498
439  아파트 이름의 변천 18.01.10 490
438  네 아버지 맞아? 18.01.10 495
437  유가는 언제 내리는 거여 18.01.10 528
436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의 차이 18.01.10 525
435  양반김 18.01.03 593
434  남자를 위로하라! 원제(여자가 변해가는 3 단계) 17.12.13 732
433  어떤 위로 17.12.13 715
432  욕심쟁이 의사 17.12.13 640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사람 17.12.13 622
430  "지"자로 끝나는 신체 부위 17.12.13 630
  1 [2][3][4][5]..[25]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