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10.5%] 2017-12-13 17:28:31 | 조회 : 1137
제      목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사람

글자크기 + -   줄간격 + -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는  가나다순으로 정열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은 전부  일련 번호가 매겨져 있거든 ….”


세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두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세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화~~악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 나와 ~~.”

[기여도 383 1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9  성공한 인생 18.09.21 17
478  당신이 참아야지 18.09.21 18
477  저승에 간 흥부와 놀부 18.09.16 45
476  손님은 왕이다 18.09.16 37
475  누가 이겼을까 18.09.09 91
474  지하철에서 18.09.09 84
473  군대가서 배워온 것들 18.09.09 80
472  주례비 18.09.09 84
471  황당한 스토리 18.09.06 100
470  욕심 18.08.15 155
469  위대한 발견 18.08.15 138
468  성경 사투리 18.08.15 132
467  부인의 속마음 18.08.10 142
466  가장 행복한 여자 18.08.10 130
465  사회학개론 18.08.10 130
464  수호천사의 실수? 18.08.10 140
463  북한유머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18.07.01 319
462  아버지와 아들 18.07.01 314
  1 [2][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