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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25%] 2017-11-13 15:02:44 | 조회 : 978
제      목  성관계 안전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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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모텔에 손님이 뜸한 시간, 종업원이 살짝 졸고 있는데 요란하게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여보세요! 네! 뭐라고요? 성관계 안전관리협회에서 내일 10시에 방문한다고요. 네, 알겠습니다.”
직원은 다음 날 일정에 사장님이 잘 볼 수 있도록
<내일 아침 10시 성관계 안전관리협회 방문> 이라고 크게 써놓았습니다.
다음 날, 도대체 어떤 안전교육을 하러 오나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10시가 넘었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작업복 입은 엘리베이터 기사들이 정기 점검하느라고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직원은 사장님한테 물었습니다.
“도대체 성관계 안전관리협회는 언제 오죠?”
사장님이 다시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승강기 안전관리협회를 잘못 들은 거 아이가?”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알아듣습니다.
거룩한 말씀. 진리를 세상이 알아듣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의 생각이 엉뚱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알게 하시는 은혜가 없이는 복음과 신앙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똑같은 성경으로 어떤 사람은 구원을 받고, 힘을 얻고 위로를 받는데, 어떤 사람은 비난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진리의 책이고 은혜의 말씀으로 가득 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세상이 볼 수 없는 진리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누가복음 10:23)

[기여도 382 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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