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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38.5%] 2017-11-06 22:36:34 | 조회 : 1513
제      목  ★ 무서운 한국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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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포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서운 것 같았어요.
하루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는 알았지만,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요...싫다고 했더니,
과장님이 하신말,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물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하신 말이,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기여도 383 38.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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