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0 21.5%] 2017-07-01 17:01:38 | 조회 : 433
제      목  세대별 노숙자

글자크기 + -   줄간격 + -


* 세대별 노숙자
거리로 취재나간 기자가 남자 노숙자들에게
노숙을 하게 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기자 : 어쩌다가 노숙자가 되었나요??
30대 : 저는 집에서 밥 달라고 이야기하다가 쫓겨났어요!!
40대 : 저는 반찬이 뭐냐고 물어본 것밖에는 없어요.
50대 : 저는 아내가 나가기에 어디 가냐고 물어본 죄밖에는….
60대 : 저는 아내가 나가는데 같이 가자고 했다가 이렇게….
70대 : 글쎄요…. 저는 왜 쫓겨났는지 모르겠네요.
  
젊은 사람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나이든 사람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나이가 들면 자리를 비켜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든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참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능하면 요청하는 것을 줄이고, 물어보는 것도 삼가고,
따라다니려고도 하지 말고, 혼자 지내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 보고, 예배드리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나이든 사람, 갈 곳 없는 남자들을 환영 하는 곳은 교회뿐입니다.
나이든 남자를 전도하는 것은 한 영혼 뿐 아니라
아내를 평안하게 하고, 온 가족을 행복하게,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기여도 380 21.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4  건강비결 17.07.01 433
 세대별 노숙자 17.07.01 433
422  직업별 자녀들의 성적을 올리는 법 17.05.20 609
421  일명 “없다” 시리즈 17.05.20 598
420  계란 판 돈 17.05.20 564
419  공짜가 어딨어! 17.05.20 554
418  약속은 지켰어 17.05.20 532
417  호랑이와 예쁜 언니 17.05.06 626
416  한 번만 더 17.05.06 618
415  회초리 세대차이 17.05.06 645
414  코 좀 그만 푸시죠! 17.05.01 552
413  여자와 변호사 대결 17.05.01 519
412  친 아들과 데려온 아들 17.05.01 546
411  아빠 성적표 17.05.01 512
410  복잡한 자장면 주문 처리법 17.05.01 494
409  진로가 참이슬로 16.12.09 730
408  아재개그 16.09.02 808
407  욕심은 화의 근원 16.08.31 818
  1 [2][3][4][5]..[24]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