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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1 0.5%] 2017-07-01 17:01:38 | 조회 : 570
제      목  세대별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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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노숙자
거리로 취재나간 기자가 남자 노숙자들에게
노숙을 하게 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기자 : 어쩌다가 노숙자가 되었나요??
30대 : 저는 집에서 밥 달라고 이야기하다가 쫓겨났어요!!
40대 : 저는 반찬이 뭐냐고 물어본 것밖에는 없어요.
50대 : 저는 아내가 나가기에 어디 가냐고 물어본 죄밖에는….
60대 : 저는 아내가 나가는데 같이 가자고 했다가 이렇게….
70대 : 글쎄요…. 저는 왜 쫓겨났는지 모르겠네요.
  
젊은 사람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나이든 사람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나이가 들면 자리를 비켜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든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참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능하면 요청하는 것을 줄이고, 물어보는 것도 삼가고,
따라다니려고도 하지 말고, 혼자 지내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 보고, 예배드리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나이든 사람, 갈 곳 없는 남자들을 환영 하는 곳은 교회뿐입니다.
나이든 남자를 전도하는 것은 한 영혼 뿐 아니라
아내를 평안하게 하고, 온 가족을 행복하게,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기여도 381 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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