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1%] 2017-05-20 22:33:28 | 조회 : 1479
제      목  약속은 지켰어

글자크기 + -   줄간격 + -


어떤 부부가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고 나서
서로 토라져 1주일이 넘도록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회의 때문에 아침 일찍 출근하게 된 남편은
하는 수 없이 화해를 가장해 쪽지를 적어 아내에게 건네 주었다.

“여보, 나 내일 회사 일찍 가야 하니까 5시에 깨워줘요.”

그러고는 안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되어 일어나 보니,
시계가 벌써 8시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한 남편이 헐레벌떡 준비를 서두르는데…
침대 머리맡에 웬 쪽지 하나가 눈에 띄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여보, 5시예요. 일어나세요.”

[기여도 382 1%]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8  사오정의딸 18.04.28 374
447  천하의 구두쇠 남편 18.02.07 670
446   반장 되는 법 18.02.07 724
445  엄마는 우리집 일기예보 18.01.31 724
444  환장할 소식 18.01.27 696
443  남자가 날마다 술마시는 이유 18.01.10 716
442  누님 저 왔습니다 18.01.10 705
441  남편을 기절시킨 부인 18.01.10 744
440  도박의 종말 18.01.10 727
439  아파트 이름의 변천 18.01.10 689
438  네 아버지 맞아? 18.01.10 696
437  유가는 언제 내리는 거여 18.01.10 738
436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의 차이 18.01.10 748
435  양반김 18.01.03 790
434  남자를 위로하라! 원제(여자가 변해가는 3 단계) 17.12.13 972
433  어떤 위로 17.12.13 914
432  욕심쟁이 의사 17.12.13 835
431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사람 17.12.13 843
  1 [2][3][4][5]..[25]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