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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0 21.5%] 2017-05-06 12:56:20 | 조회 : 604
제      목  한 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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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회관으로 사용하도록 교회 건물을 개방하셨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교회를 자기 집 안방 드나들 듯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수십 년이 넘어 낡을 대로 낡은 교회 건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보다 못한 목사님이 교회 건물을 다시 짓기 위해 마을 유지들에게 기부금을 요청했습니다.
하루는 마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 체면치례로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목사님, 내가 백 만 원을 기부하겠습니다.”
생각 보다 적은 금액에 실망 했지만 목사님은 천정을 올려다보며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귀한 분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갑자기 예배당 천장에서 소리가 나더니 나뭇조각이 그의 어깨 위에 툭 떨어졌습니다.
마을 유지는 깜짝 놀라면서 다시 말했습니다.
“아니, 목사님! 오백만원 내겠습니다.”
목사님이 다시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그때 다시 천장에서 조금 더 큰 나뭇조각이 그의 머리 위에 떨어졌습니다.
그는 다시 한 번 놀라며 소리쳤습니다.
“아이쿠! 목사님, 오천만원 내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하늘을 우러러 다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한 번만 더!”

* 사람에게는 누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다만 그 마음을 숨기거나 거부하며 살고 있을 뿐입니다.
* 사람의 마음 깊은 곳만 살펴 볼 수 있어도 하나님은 거부 할 수 없는 분입니다.
* 세상은 자기 집만 돌아보지만 성도는 자기 집과 하나님의 집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기여도 380 21.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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