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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13%] 2017-05-06 12:55:55 | 조회 : 1821
제      목  회초리 세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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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초리 세대차이
사고 친 아들이 아버지 앞에 서 있습니다.
“너를 잘못 키운 이 애비의 잘못이다!”
“혼나야 할 사람는 네가 아니라 바로 나다!”
아버지는 회초리로 자신의 종아리에 피가 맺히도록 내리쳤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지 손을 붙들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 테니 그만 하세요.”
20년 후 그 아들이 커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의 아들도 똑같은 말썽꾸러기였습니다.
사고 친 아들 앞에서 아버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훌륭하신 자신의 아버지 훈육 방법으로 아들을 고쳐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앞에서 자신의 종아리를 내리치며 소리쳤습니다.
“아들아! 이 아빠가 너를 잘못 키웠으니 미안하구나.”
“혼나야 할 사람은 네가 아니라 이 애비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아들이 뛰쳐나가며 소리쳤습니다.
“엄마! 엄마! 큰 일 났어요. 아빠가 미쳤나 봐요.”

* 못 할아 듣는 대상에겐 아무리 훌륭한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 훌륭한 아버지도 미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세상은 성도의 섬김과 헌신과 봉사를 미친 짓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그 미친 짓을 통해 세상은 소망과 구원을 얻습니다.

[기여도 382 13%]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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