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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25%] 2017-05-01 12:32:11 | 조회 : 1790
제      목  코 좀 그만 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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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가 밤에 술 취한 손님을 태웠습니다.
손님은 차에 타자마자 주머니에서 종이를 꺼내 계속해서 코를 풀었습니다.
혹시 말썽이 생길 까? 해서 한참을 참고 있던 기사가 손님에게 말했습니다.
“손님 이제 코 좀 그만 푸시죠.”
그러자 의외로 손님은 코 푸는 것을 중단하고는 골아 떨어졌습니다.
손님이 내린 후 차를 돌려 나와서 코 푼 종이를 치우기 위해 뒷좌석을 살펴보니
그 자리엔 만 원짜리가 18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기사가 한 숨을 쉬며 중얼 거렸습니다.
“어휴! 아무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30만원도 넘었을 텐데….”

때로 우리는 잘 한다고 하는 말과 행동이 후회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 끝나고 정리 하면 되는데 중간에 정리 한다고 다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맞는 말이기는 한데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여도 382 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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