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1 0.5%] 2017-05-01 12:11:07 | 조회 : 643
제      목  복잡한 자장면 주문 처리법

글자크기 + -   줄간격 + -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사람이 중국집에 갔습니다.
“자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정도,
춘장은 5년 묵은 것,
고기는 약간 부드럽게
그리고 야채는 농약이 전혀 없는 유기농,
마지막으로 면은 정확하게 5분 정도 삶아서 만들어주세요.”
주변 사람들은 그런 까다로운 주문을 어떻게 처리 할지 궁금해서 귀를 기울였습니다.
한참동안 가만히 서서 주문을 받던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며 주방에 대고 한마디 했습니다.
“홀에 자장면 하나!”
그리고는 아무도 더 이상 말이 없었습니다.
  
때로 우리는 말만은 사람,
까다로운 사람, 골치 아픈 사람을 만납니다.
그 때는 일일이 반응하며 옳고 그른 것을 캐기보다
다 듣고 알아서 처리 하는 것이 낫습니다.
상대는 자기 말대로 해 주길 바라기 보다는
그저 들어 주길 바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기여도 381 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9  성관계 안전관리협회 17.11.13 54
428  부처님 국적 17.11.13 54
427  충~격! 17.11.08 72
426  ★ 무서운 한국간식 17.11.06 88
425  ★ 직업의 역사 17.11.06 83
424  건강비결 17.07.01 583
423  세대별 노숙자 17.07.01 575
422  직업별 자녀들의 성적을 올리는 법 17.05.20 768
421  일명 “없다” 시리즈 17.05.20 760
420  계란 판 돈 17.05.20 733
419  공짜가 어딨어! 17.05.20 718
418  약속은 지켰어 17.05.20 691
417  호랑이와 예쁜 언니 17.05.06 833
416  한 번만 더 17.05.06 801
415  회초리 세대차이 17.05.06 840
414  코 좀 그만 푸시죠! 17.05.01 709
413  여자와 변호사 대결 17.05.01 675
412  친 아들과 데려온 아들 17.05.01 705
  1 [2][3][4][5]..[24]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