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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30.5%] 2018-07-01 14:43:52 | 조회 : 604
제      목  북한유머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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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열린 김정일과 블라디미르 푸틴의 정상회담 자리.
휴식 시간인데 두 사람은 심심했다.
그래서 누구의 경호원이 더 충성심이 있는지 내기를 하기로 했다.

푸틴이 먼저 경호원 이반을 불렀다.
20층 사무실 창문을 열고 명령했다.
“이반, 뛰어내려!”
이반은 흐느끼기 시작했다.
“대통령님, 어떻게 그러실 수 있습니까.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있습니다. 흑흑.”
푸틴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미안하네, 이반.”

다음은 김정일의 차례.
“이종북, 뛰어내려!”
그러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이종북은 창문 밖으로 몸을 날리려 했다.
깜짝 놀란 푸틴이 이종북을 잡으며
“자네, 정신 나갔나? 여긴 20층이야. 뛰어내리면 죽어” 라고 했다.
하지만 이종북은 푸틴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려 안간 힘을 쓰며 소리쳤다.
“푸틴 대통령님, 제발 놔 주세요.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있어요.”

[기여도 383 3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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