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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25%] 2018-06-20 18:29:10 | 조회 : 91
제      목  등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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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딴섬의 등대에는 남자 등대지기가 홀로 살고 있었다.
어느날 우편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러 등대지기를 찾았다.
집배원은 한 명 때문에 섬을 찾은 것에 짜증을 내며
불평을 했다.

'기껏 월간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타고 꼬박 하루 걸려 이 섬에 도착했소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자 기분이 나빠진 등대지기가 한마디 했다.
*
*
*
*
*
'당신, 자꾸 투덜거리면 일간신문 구독할 거야!'

[기여도 382 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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