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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2 25%] 2018-06-20 18:27:02 | 조회 : 101
제      목  파리 너 잘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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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나비, 벌 그리고 파리가 만나
서로 뽐내기를 하고 있었다.

잠자리: 너희들, 나처럼 섹시하게 날 수 있어?
나비: 너희들, 나처럼 우아하게 날 수 있어?
벌: 그럼, 너희들은 나처럼 빠르게 날 수 있어?

그러자 마지막에 나선 파리가
모두에게 가소롭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길....
*
*
*
*
*
*
*
"너희들 - 나처럼 똥 먹을 수 있어??"

[기여도 382 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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