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3 10.5%] 2017-11-06 22:36:34 | 조회 : 1200
제      목  ★ 무서운 한국간식

글자크기 + -   줄간격 + -


프랑스 교포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서운 것 같았어요.
하루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는 알았지만,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요...싫다고 했더니,
과장님이 하신말,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물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하신 말이,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기여도 383 1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9  성공한 인생 18.09.21 7
478  당신이 참아야지 18.09.21 6
477  저승에 간 흥부와 놀부 18.09.16 36
476  손님은 왕이다 18.09.16 33
475  누가 이겼을까 18.09.09 83
474  지하철에서 18.09.09 80
473  군대가서 배워온 것들 18.09.09 74
472  주례비 18.09.09 77
471  황당한 스토리 18.09.06 88
470  욕심 18.08.15 149
469  위대한 발견 18.08.15 134
468  성경 사투리 18.08.15 132
467  부인의 속마음 18.08.10 137
466  가장 행복한 여자 18.08.10 126
465  사회학개론 18.08.10 126
464  수호천사의 실수? 18.08.10 137
463  북한유머 “저에겐 아내와 가족이…” 18.07.01 311
462  아버지와 아들 18.07.01 309
  1 [2][3][4][5]..[27]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