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제목: 1월 15일...
이름: * http://user.chol.com/~kds7474


등록일: 2005-01-15 12:38
조회수: 4232
 
1968년, 민권운동 지도자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저격 당해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는 미국 역사 속에 영원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
그가 태어난 1월 15일은 연방 공휴일이 되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뉴욕 증권시장조차도 쉬는 날이 되었다.

그런데 상상해 보라.
만일 킹 목사에게 "나에게는 한 가지 꿈이 있다"라는 연설문이 없었다면,
1964년에 제정 공포된 민권법도,
마틴 루터 킹 공휴일도 존재하지 않았을지 모른다.

▶강영우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생명의말씀사, 2000), 108쪽◀

1929년 1월 15일에 태어나
1968년 4월 총탄에 스러질 때까지
그는 자기 소임을 다하며 살았습니다.
가고 싶은 화장실에 마음대로 가고,
타고 싶은 버스에 마음대로 타고,
들어가고 싶은 식당에 마음대로 들어가고,
살고 싶은 지역에 마음대로 집을 살 수 있는 것이
오늘 우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지만
당시 흑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이었습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들의 그 꿈을
현실로 만든 분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월 셋째 주 월요일은
증권시장조차 쉬는 날이 되었습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59
 
 2004년 6월 22일 군부대 순회심방 갑니다. 2004-10-12 1 4944
58
 
 사진, 그림이 안보일때 조치요령!!! 2004-10-12 1 6218
57
 
 홈페이지 일부수정 단행!!! 2004-10-12 0 4937
56
 
 게시판을 두 번 죽이지 마세요! 1 2004-10-12 2 5018
55
 
 Have a good day! 2004-10-12 2 4015
54
 
 언제나 쉬려나 - 송명희 2004-11-12 0 4197
 
 1월 15일... 2005-01-15 0 4232
52
 
 닭의 다섯 가지 덕(德) 2005-02-04 2 4046
51
 
 회원가입 다시...^^* 3 2005-02-09 0 5117
50
 
 이전 아이디 그대로 접속하세요~ 2005-02-26 0 4825
49
 
 유용한 기능을 알립니다. 2005-03-02 0 4775
48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2005-03-03 0 4819
47
 
 한 주간 집을 비웁니다. 1 2005-03-12 3 5048
46
 
 일본의 상임 이사국 진출을 반대합니다. 2005-04-20 0 4834
45
 
 이상형을 찾는 분들에게... 1 2005-04-21 0 4810
44
 
 060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막는 방법 1 2005-04-23 0 5032
43
 
 문은 내가 먼저 열어 보세요 - 안성란 2005-05-24 0 4415
42
 
 대화창을 눌러요^^* 2005-06-01 2 4846
    
1   2   3   4  
/ skin by enFree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