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제목: 문은 내가 먼저 열어 보세요 - 안성란
이름: * http://user.chol.com/~kds7474


등록일: 2005-05-24 12:09
조회수: 4284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
이곳 찾으시는 여러분!
먼저 마음을 여시고
다녀간 글 한 줄 간단히
남겨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59
 
 Have a good day! 2004-10-12 2 3897
58
 
 언제나 쉬려나 - 송명희 2004-11-12 0 4080
57
 
 1월 15일... 2005-01-15 0 4133
56
 
 닭의 다섯 가지 덕(德) 2005-02-04 2 3922
 
 문은 내가 먼저 열어 보세요 - 안성란 2005-05-24 0 4284
54
 
 2004년 6월 22일 군부대 순회심방 갑니다. 2004-10-12 1 4789
53
 
 홈페이지 일부수정 단행!!! 2004-10-12 0 4784
52
 
 게시판을 두 번 죽이지 마세요! 1 2004-10-12 2 4877
51
 
 회원가입 다시...^^* 3 2005-02-09 0 4981
50
 
 이전 아이디 그대로 접속하세요~ 2005-02-26 0 4693
49
 
 유용한 기능을 알립니다. 2005-03-02 0 4653
48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2005-03-03 0 4695
47
 
 한 주간 집을 비웁니다. 1 2005-03-12 3 4920
46
 
 일본의 상임 이사국 진출을 반대합니다. 2005-04-20 0 4705
45
 
 이상형을 찾는 분들에게... 1 2005-04-21 0 4669
44
 
 060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막는 방법 1 2005-04-23 0 4906
43
 
 대화창을 눌러요^^* 2005-06-01 2 4721
42
 
 사진, 그림이 안보일때 조치요령!!! 2004-10-12 1 6044
    
1   2   3   4  
/ skin by enFree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