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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너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0 50%] 2007-08-09 06:07:37 | 조회 : 1622
제      목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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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예언자
엘리아는 동굴 속에서 독거 하면서
외로움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능력과 구원의 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엘리아가 잠시 쉴 수 있도록 하십니다.
그런 연후에 그가 그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엘리아는 동굴 속에서 나오면서
주 하나님께서 실제 현실 속에서 늘 함께 하셨음(ever-present)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엘리아는 절대로 혼자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진과 화재 속으로 그가 휘몰려 들어갔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고통 속에서도 늘 변함없이 낮은 목소리로 들려오는
하나님의 속삭임(a whisper from God)을 들었습니다.

바로 엘리아는 그 자신이
고통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재발견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러한 엘리아의 경험을 통해서,
우리 자신도 우리 삶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도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아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봉사생활에서 잠시 떠나서 쉴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셨던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잠시 쉬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살이에서 지친 우리 몸과 마음,
이 세상속에서 헤쳐나가기에,
살아나가기에 어려워 두려움에 떠는
우리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쉬는 시간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들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시고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현존을 깊이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이 세상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큰소리로 팡파레를 울리면서 그 자신을 들어내시지 않으시고
조용한 가운데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방식으로만 자신을 들어내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고요함 가운데,
조용히 침묵가운데 우리를 놓아 둘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야만 우리는 그 정적가운데서 하나님의 현존을 인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시편에서 말합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시편, 46 ;10).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의 말씀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너희가 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너희를 결코 떠나지 않으리라 그리고 결코 버리지 않으리라' 하셨으니...
여러분은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잊지 말고 평화 안에 거하시기를 빕니다.

휴식에 대한 신앙적인 고찰 - By Rev. Dr. Cheryl Clemetson
번역 지호 님

퍼온글입니다.
편히 쉬셨는지요?
그리고, 바로 옆에 계신 하나님을 느끼셨는지요?

-bigmama-

[기여도 0 50%]


[기여도 0 50%] 08.09. 06:17-

어느 까페에서 방금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요~^^
휴가 떠나시는 분들께 꼭 이글을...^^
목사님 꼭 읽어보시라구요^^
우리 목사님 엘리아처럼 동굴 많이 다니시네요 ㅋ
비왔으면...배아프다...제 마음 아닌거 아시죠?
육 . 정. 영...편히 쉬시고
아름다운 자연가운데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듬뿍 느끼시고 오세요^^
제말 안믿으시지 싶은데...흑~
[기여도 0 50%] 08.09. 06:26-

영상맨끝에 제가 나옵니다 끝까지 보세요 홍홍홍~
[기여도 385 8.5%] 08.10. 11:27-

마음담아 주신 글이라니 더욱 귀합니다.
말씀대로 참 행복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새 힘 얻는 좋은 휴식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당분간 소스정리를 따라다니며
좀 거들어 줘야할 듯...ㅋ
[기여도 0 50%] 08.10. 02:58-

영상이 왜 안나오는거예요?
목사님 어떻게 하신거예요?
아~나왔었는데...ㅋㅋㅋ
[기여도 385 8.5%] 08.10. 04:01-

켁! 내게 덮어씌우시네..ㅋ
내가 볼 땐 처음부터 안나왔어요~
그 홈페이지 트레픽 초과라고 나오네요.
넘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나보네요~ ㅋ
[기여도 385 8.5%] 08.11. 09:22-

좀전에 영상봤음당 트레픽걸리기 전에...ㅋ
근데...푸들님이라굽쇼?
에잇!
몸매는 아니고...ㅋ
얼굴은 푸들님이 더 낫더이다. ^^*
[기여도 0 50%] 08.11. 09:26-

탈퇴하신 푸들님이 그리도 그리우신지...
전 푸들님이 아니고 오들양입니다 제발~ㅋㅋㅋ
얼굴도 보이시던가요? 희안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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