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Loading... 
Close


생일맞은 회원들

 
 
 

 

  

  

 
        
 
배 너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14.5%] 2012-04-30 10:08:52 | 조회 : 1797
제      목  새는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관련링크  ||0||0

글자크기 + -   줄간격 + -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다.
태풍이 불어와도 나뭇가지가 꺾였으면 꺾였지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이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지만,
바람이 불지 않은 날 지은 집은 약한 바람에도 허물어져 버린다.

-정호승 시인, 동아일보 칼럼에서

우리 인생의 집도 새의 집처럼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새들이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듯이
우리도 고통이 가장 혹독할 때 집을 지어야 합니다.
오늘의 악조건이 내일의 호조건을 만듭니다.
지금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미래의 조건이 좋아질 리 없습니다.
(동일 칼럼에서 인용)

[기여도 384 14.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83  서울역 후레쉬 몹(Flash Mob)동영상 12.05.10 2136
 새는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12.04.30 1797
381  실패의 최대 원인은 결단력의 결여다. 12.04.16 1877
380  최악의 고난 속에서 역사적 작품이 탄생했다.[펌] 12.02.16 1668
379  上海萬博의 놀라움-동영상 12.01.06 1848
378  가르치며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지혜 11.09.29 1623
377  대화(dialogue)와 논쟁(debate)의 차이점 11.09.14 1564
376  고통을 참으며 일하는 사람은 업적을 남길 수 없다. 11.08.16 1492
375  이기적이지 않은 기도생활 11.07.18 1596
374  풍요로운 삶을 위한 7가지 지혜 10.10.09 1611
373  헤드헌터가 주목하는 사람은? 10.09.06 1674
372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10.07.08 1410
371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28가지 10.06.11 1436
370  남자들은 고분고분한 여자를 좋아할까? 10.05.19 1270
369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10.04.28 1457
368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 10가지 이유 10.03.20 1625
367  시간의 소중함 10.03.18 1442
366  엇갈린 보고 10.03.18 1429
 [1][2] 3 [4][5]..[24] 다음글
/ skin by daerew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