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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너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5 8.5%] 2004-11-08 15:40:14 | 조회 : 1165
제      목  참행복자 너 은행나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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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행복자 은행나무여!>

1연
교회 마당의 은행나무여!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봄이 되면 겨우내내 움츠렸던 새싹이 하나, 둘 돋아나고
여름이 오면 잎이 피어 너의 싱그러움을 뽐내며
가을이 되면 온통 오색으로 단장을 하여 아름다움을 자랑하니
교회 마당을 지나는 이마다 너를 부러워 하니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2연
길가에 서 있는 은행나무여!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작열하는 태양빛을 받아 너의 줄기 무성해져가고
창조주의 섭리속에 빗줄기가 내리어 너를 튼튼케 하며
세찬 풍랑이 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은행나무여!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3연
산기슭에 서 있는 은행나무여!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외딴곳에서 너는 혼자 잘도 자라며
인적이 없는 그 곳에서 너의 일을 다하는구나.
너 홀로 외로이 서 있다고 생각지 마라
창조주가 너를 길러 주시니 네가 두려울게 무어냐.

4연
공원에 서 있는 은행나무여! 너는 참 행복자로구나.
오고가는 사람들의 손이 너를 반겨주며
공중의 무수한 새들도 너의 가지에 깃들이고
햇빛에 반짝반짝 너의 모습 비취어 청춘남녀의 가슴을 여미니
너는 그 누구보다도 복을 받은 은행나무로구나.  

[기여도 385 8.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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