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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기여도 384 13.5%] 2004-11-08 15:51:14 | 조회 : 1482
제      목  (퍼온글)예수는 부처의 제자였는가-목사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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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유알엘에서 기재한 것 같네요!
하여튼 요즘 이런글들이 CBS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군요. - 권성철옮김

http://www.raelian.co.kr/

예수는 부처의 제자였는가.

~



역사적으로 볼 때 종교적 신앙의 기준이 뒤바뀐 예는 많이
있으며, 이런 점에서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예수도
예외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의 참모습과는 동떨어진 다분
히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신으로 우상화된 예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란 정통과 이단의 투쟁사라고 말할 수 있으
며, 이것은 또한 여타 종교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
는 오직 기독교만의 독특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성경 총66권에는 예수가 젊은 시절에 무엇하고 살았는지는
기록에서 삭제되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기독교인은 답해 주세요. 어느 구절에 자세히 적
혀 있는지?

따라서, 양자의 싸움에서 살아남는 편의 주장이 정통이 되
어 남았고 그렇지 않은 주장은 사장되고 말았으므로, 단순
히 이런 점 하나만을 보아서도 우리는 어느 쪽이 더 진리
에 가까운가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기독교의 교리나 예수
의 모습은 최초의 그것과는 판이하게 다를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예수의 상을 가지
고 있으며, 이것은 예수라는 인물에 대해 완벽한 지식을 습
득한 뒤에 형성된 상이 아니라 각자가 상상한 것과 같은 막
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신약성서를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예수의 모
습이 일관되게 설명해 놓은 것이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예로서, 예수의 13세부터 29세까지의 행적은 성경
에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다는 것은 기독교 안에서도 여러
가지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느 학자들은 예수가 그 당시의 풍습대로 아버지 요셉의
직업을 이어 받아 목수였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예수가
목수였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오리겐(Origen)은 "교회에서 공인한 어느 복음서
에도 예수 자신을 목수라고 기술한 것은 없다"는 이유를 들
어 위의 주장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3세부터 29세까지 예수는 과연 어디에 있었으며
무엇을 했을까요?

그 동안 서양의 수많은 연구가와 종교학자들은 이른바
<알려지지 않은 예수의 생애>에 관한 탐구와 연구를 계속
해 왔었고, 의문에 싸인 <예수의 17년>을 밝혀내려고 부단
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러시아의 저술가 니콜라스 노토비치는 1887년 인
도와 티벳 지방을 여행하다가 라닥지방의 수도인 레(Leh)근
처의 하이미츠(Himis) 사원에서 티벳어로 기록된 예수에 관
한 기록을 발견하여, 1894년 불어판으로 <알려지지 않은 예
수의 생애 - 성 이사(Issa)의 일대기>를 출판함으로써 세계
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1894년이면 상당히 오래 전으로 그때부터 이미 예수에 대
한 재조명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에도 수많은 학자, 탐험가들이 인도와 티벳을 방문,
예수의 생애를 기록한 불교사원의 고문서들을 목격, 번역해
서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밝혀진 수많은 기록과 자료, 그리고 성경에
서 예수가 불교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는 명확한 구절
들이 너무나도 많이 발견되고 있으므로, 기독교에서 반박하
는 이유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득력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한양대 불문학 교수 민희식 박사는 <법화경과 신약성서>라
는 책에서 신약성서의 수많은 내용이 불교의 <법화경>에서
옮겨간 것임을 주장하고 있고,

또 1980년대에 프랑스의 학자 필립 드 슈아레는 <토마스에
의한 복음서>를 써서 유럽의 종교계에 커다란 파문을 던지
기도 하였습니다.

<토마스 복음서>는 1945년 이집트의 나그함마디에서 발견되
었는데 상형문자와 희랍문자를 겸용한 고프트어로 쓰여진
것으로 슈아레의 연구에 의해 세상에 밝혀졌으며, 이런 <토
마스 복음서>는 예수의 말을 그대로 기록한 것으로 114의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구절을 인용해 보면,

'하나님은 너희들 속에 있고 동시에 밖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불교에서의 불성내재론(佛性內在論)의 표현
이고, 또 그 다음에 계속된 문장은 <법화경 방편품>의 <여
아등무이 如我等無異>의 표현과 똑 같습니다.

슈아레의 논고에 따르면 불교에 영향받은 예수의 사상(기독
교)이 유태교가 부르짖는 메시아, 즉 구세주로서의 권위를
부여한 점과 또 기독교가 전파될 때 당시의 지중해 세계에
있어서 권위가 있었던 희랍철학에 맞추려한 점 때문에 다
소 변화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토마스 복음서>의 예수의 사상이 불교 사상, 그 중
에서도 불성내재를 역설한 법화경과 유사한 것은 입증되었
고, 신약성서 속의 <탕자의 비유>도 법화경의 <장자 궁자
長者窮子>의 비유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틀림없는 증거가 있지만...
과연 정말 예수는 과연 인도와 티벳에 가서 불교 사상을 배
웠을까요...?

이런 의문에 대해, 티벳의 히미스 사원에 보관된 <이사
(Issa)전>을 니콜라스 노토비치가 <최고의 인자, 성인 이사
(Issa)전>으로 출판한 기록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사(Issa)전>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부분은 1장에서 4장 중반부까지로 여기에선 이사의 강
생과 출생 그리고 아주 어린 시절 등을 묘사하고 있으며,

둘째 부분은 4장 나머지 부분에서 8장까지로 <잃어버린 생
애>로 알려진 13세부터 29세까지 그는 인도와 히말라야에
서 공부를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9장에서 14장까지로 이 부분은 팔레스타인에
서 그가 전도활동을 하는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사(Issa)가 팔레스타인에 돌아온 후의 이야기는 복음서
의 내용과 일치하지만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이사(Issa)
전>에는 세레 요한이 나오질 않고 부활에 대한 언급도 없으
며,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즉, 빌라도가 이사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마침내 사형을 선고한 반면, 유대인 사제들과 장로들은 그
에게 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이것이 현존하는 복음서의 기록보다 더 사실일 수
도 있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로마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예
수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유대인들에게 전가시켰다고 주장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음서에는 빌라도가 예수에게 무죄를 선고했지만
유대인들이 데모하여 할 수 없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것이 유대인 박해의 근거가 되고 있
습니다.

이야기를 계속하면,
빌라도가 이사(Issa)와 두 강도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명
령하여 이사는 죽었다. 빌라도가 대중들을 의식하여 이사
의 시신을 그의 친척에게 건네주자 그들이 사형장 근처에
이사를 묻었다.

3일 후 빌라도는 이사가 부활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
싸여 이사의 시신을 다른 곳으로 옮겨 묻으라고 명령했다.
사람들은 무덤이 열린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
내 성자의 시신을 가져갔다고 말했다.

이야기는 이사를 따르는 자들에 대한 박해와 이사의 제자들
이 전도를 떠나는 장면, 그리고 그들이 이교도의 왕과 전사
들과 대화하는 내용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십자가 처형이 있은 지 3,4년 후 그 사건을 목
격했던 상인들이 인도에 전한 목격담을 기초로 해서 쓰여졌
다고 추정되었으며, 이 책이 출판되자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등에서 대단한 관심을 불러일으
켰습니다.

그리고 노토비치가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이사전>의 존재
여부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사전>
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한 반면, 노토비치의 지지자들도 많았
습니다.

그 중에서도 예수회 전도사인 이뽈리뜨 데시데리
(Hippolyte Desideri)는 티벳을 방문하여 기독교와 티벳종
교의 유사점을 탐구했는데, 티벳 종교가 삼위일체의 신의
개념을 가졌으며 기도나 주문을 외울 때 염주를 사용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예수회의 그루에베와 캐푸친 포교단장인 호레이스 데 라 페
나(Horace Dela Penna)는 터어키의 종교와 그들 자신의 종
교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을 지적하였으며 그들의 추측은
다음과 같은 것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1) 라마승의 옷, 그것은 고대 그림에 나타나 있는 열 두 제
자의 옷과 비슷하며 예수가 두르고 다녔던 홍포도 이와 유
사하다.
2) 그들의 종속관계, 그것은 교회의 계급제도와 어느 정도
유사하다.
3) 그들의 의식과 로마 카톨릭의 의식 사이에는 유사성이
있다.
4) 그들의 강생 개념
5) 그들의 도덕성에 대한 격언들도 카톨릭교와 비슷하다.

호레이스 데 라 페나는 또 "그들은 유일신과 삼위일체, 그
리고 이상향과 지옥과 연옥을 믿는다. 응도(목사)와 헌금,
그리고 죽은 자를 위한 기도를 한다. 그들은 수도승과 수사
들로 가득 찬 많은 수도원을 갖고 있는데, 그들은 청빈, 복
종, 정숙의 세 가지 이외에도 몇 가지 다른 명세들을 지키
고 있다.
그들에게는 고해신부들이 있는데, 그 신부들은 그들의 절대
자에 의해 선택되며 라마승이나 사제로부터 그들의 신분증
을 받는데 그것 없이는 고백을 들을 수 없으며 고해성사를
강요할 수 없다.
또한 그들은 성수와 십자가들, 그리고 염주를 사용하고 있
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헉(Huc)씨는 1844년부터 3년 동안 티벳을 여
행한 뒤, 라마교와 카톨릭 교리 사이의 유사관계에 대해 다
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주교관, 부제복, 법의(라마승들이 여행할 때 걸치
는 옷), 이중창단과 함께 드리는 예배, 찬송가, 악령추방,
다섯 줄의 사슬에 매달린 향로, 감사기도, 작은 염주, 성직
자의 독신 생활, 정신적인 은거, 성자들에 대한 숭배, 단
식, 성체 행렬과 탄원기도, 성수, 그들의 대라마는 로마 카
톨릭교도 사이의 교황과 같은 존재로 여기는 점 ...
이 모든 것들이 티벳 불교와 카톨릭 의식 사이의 유사점이
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수많은 연구가들이... 오랜 세월 동안... 숱한 근거
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반해, 정작 기독교계에서의 반론
은 이들의 주장을 뒤집어 엎을 정도로 그렇게 충분치도 않
을 뿐만 아니라 원론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여도 384 13.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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