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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너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5 8.5%] 2004-11-08 16:46:39 | 조회 : 1336
제      목  장미꽃과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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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가시가 너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습니다.

나도 얼마 전 그 가시에 너무나 깊숙히 찔렸지요.
너무 아파서 피를 많이 흘리고,
그리고 그 상처의 파장으로 인해
내 인생의 커다란 획이 될만한 그런 일까지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내가 찔린 사실을 모릅니다.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아마 눈치는 챘을지도 모릅니다.

....

장미꽃에는 가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예쁜 꽃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어여쁜 딸입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아름다운 자매입니다.
그래서 난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가시를 보지 않고 꽃만 바라봅니다.

난 오늘도 장미꽃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 분도 나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

사람들은 장미를 사랑합니다.
장미에 가시가 있다는 말은 별로 하지 않습니다.
가시만 바라보면 아무도 그 꽃을 좋아하지 않겠지만요...
그러나 가시보다는 꽃이 아름답기에 사람들은 장미를 사랑하지요.

이제부터 가시는 보지 않고, 꽃만 바라보며 살기로 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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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며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게 합니다.
누구에게나 다 사람에게 상처줄 만한 가시를 가지고 있다는 말...
그러나 그 사람의 가시를 바라보지 말고 그 사람의 좋은 면만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는데
그러나 나의 모습은 그 사람을 사랑할만 하여야 사랑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봅니다.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티는
들추어 내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기여도 385 8.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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