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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너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4 5.5%] 2010-07-01 22:51:56 | 조회 : 2233
제      목  안식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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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에게 안식년은 참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밤낮없이 달려가기만 하는 걸음을 잠시 멈추고
달려온 길도 돌아보고
또 앞으로 달려갈 길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누구도 또 아무나 안식년을 갖진 못합니다.
다만 속으로만 희망할 뿐이죠.
그러나 우리 교회는 좀 달랐습니다.
우리 장로님들의 마인드도 좀 달랐습니다.
그래서 제게 약 45일간의 쉼과 충전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전 이 45일을 참 유익되게 보낼 계획들을 갖습니다.
쓸데없이 노는 기간이 아니라
위에 말한 아름답고 더 나은 길을 달려가기 위한 쉼과 충전의 시간으로 삼을 것입니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목회 현장에 돌아와 성도들을 대할 것입니다.

이 45일이 평생을 두고 잊을 수 없는 기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가 자리비운 45일에도 여전한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경험하는 교회되게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무사히 45일을 보내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식년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31일 까지입니다.

[기여도 384 5.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기여도 19 37%] 07.02. 03:14-

45일간 목사님을 뵐 수 없다는 사실은 슬픈 일이나
안식년의 기간동안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여도 384 5.5%] 07.02. 06:04-

고맙네~
사실 나 역시 자네를 포함한 사랑하는 교우들을 긴 시간동안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아마도 많이 힘들것 같다네.
사실 목사들의 존재감은 하나님께 있고 그 다음에는 바로 성도들이잖는가?
때로 목회자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것도 일부의 성도들이지만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사랑을 나누는 분들도 역시 성도들이지.
그런 점에서 그 많은 사랑의 동지들을 잠시 뒤로 하고 지내는 기간은 그리 싶지 않으리라 생각된다네.
서로를 많이 기억해 주고 기도를 심어주기 바라네.
[기여도 1 40.5%] 07.07. 02:35-

할렐루야~~
참으로 추카드려요 목사님~~ 긴~시간은 아닌듯 싶지만,,, ^^길게 생각하시고 아름답고 보람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앞서 행하시며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께서 통치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기여도 384 5.5%] 07.07. 07:58-

인도미인께서 오셨군요~^^
한국의 아침은 무척 선선합니다만
어제같은 경우 한낮에는 마치 인도에 와 있는 느낌이 들었더랬습니다.

말씀대로 귀한 안식의 시간을 허락받아
담주부터 유익된 시간을 가질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으면 모든 선교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네요~^^

우리 선교사님의 사역 현장도 여름을 맞아 무척 분주하리라 짐작합니다.
더위와 싸우고 자신과 싸우고 악한 영들과 싸워 언제나 승리하는 사역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기여도 1 40.5%] 07.08. 01:23-

다시 한번 시도할려고 합니다 교회 홈피에 선교용 차량 사진과 감사의 인사를 드릴려고 방문했는데 컴터에 이상이 자꾸만 생겨서 고민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휴후,,, 유선인터넷으로 이사를 할것인가, 말것인가,,

악한 영들과 정말 잘 싸워야 주안에서 승리할텐데,, 지부모임으로 갔다가 나눈 이야기 가운데 각 지역의 , 선교지에서 요즘 음란사탄의 공격을 받고 있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할 제목들이 많습니다
늘 성령의 충만한 삶이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
[기여도 384 5.5%] 07.08. 01:29-

깊은 밤에 다녀가셨군요~
우리도 수요기도회를 마치고 내일은 새벽기도회가 없는 날이라
밤을 늦게까지 지킨답니다.^^
컴퓨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안되는지 궁금하군요~
사이트에는 문제가 없는데...사용하는 컴퓨터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사모님~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기여도 1 40.5%] 08.08. 07:16-

사랑하는 김목사님~~^^
넘 오랫만에 뵙습니다 느릿느릿 인터넷의 화면이 오늘은 주일이라 그런지 ,,^^ 열렸습니다.
보람된 시간과 더불어 건강하신지요?? 저희들도 잘 지내며 선교지도 무축 바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안식년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영광외교회 헌당예배 8월 4일에 드렸습니다 놀라운교회는 8월 말경이나 9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 올려놓겠습니다.샬롬!!
[기여도 384 5.5%] 08.09. 08:11-

사모님 반갑습니다.
다녀가셨군요~^^
선교지 소식을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곧바로 카페로 달려가 보겠습니다.
어디든지 헌당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뜨거워 지더라구요~^^
무더운 날씨에서지만 늘 아름다운 사역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을 축복합니다.
[기여도 2 13%] 08.15. 10:38-

시간이 지날 수록 목사님의 빈 자리가 커집니다..ㅜㅜ 더 멋진 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합니다.
목사님 파이팅입니다~
[기여도 384 5.5%] 08.16. 11:04-

앗!
사진 멋지당~^^
그래~ 곧 반갑게 만날 거얌.
화이팅!
좋으신 하나님 [기여도 1 0.5%] 08.17. 03:49-

오늘 따라 웬지~~ 보고싶어요 목사님^^
14일 남았습니다^^
[기여도 384 5.5%] 08.17. 04:16-

그래~
나도 자네의 그 여성스러움이 그립네~ ㅋㄷㅋㄷ(농담)
14일 얼른 지나갈거야~
곧 반갑게 만나세.
주님의 평안을 기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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