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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째의 생일(2012.7.1)
사랑하는 동생으로부터 축하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의 50번째 생일 축하해!"
순간 난 기절할 뻔 했습니다.
내 나이가 50이란 말인가?
50이란 숫자를 확인하는 순간, 그 숫자를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에서 그 충격은 실로 작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번째 생일은 잘 지났습니다.
오히려 그 날이 아쉽더라구요.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함께 축하하며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교역자들이 마련해준 모카 케익!
늘 곁에 있어준 아내가 고맙습니다.
늘 뒤에는 그림자처럼 귀한 장로님들이 있습니다.
모 권사님이 사랑담아 제작해 주신 떡 케익~^^
고은이 학교 친구들이 축하 글을 담아 보내 주었습니다.
완전 감동...
저거 다 읽으려면...또 저 섬김을 갚으려면...^^
이 게시물의 짧은 주소 : http://bit.ly/L6Xpz3
              
제목: 50번째의 생일(2012.7.1)]

상은이네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12-07-07 10:56
조회수: 3208 / 추천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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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012-11-21 03:41:10
아~~~~ 목사님~~~ 죄송합니당 많이용 이 일을 어떻게하나
늦으나마 마음으로 축하드릴께요 용서하세요,,ㅠㅠ
4학년이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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