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안타까운 제수씨의 떠남을 애도하며...

-.청천 벽력같은 일... 제수씨를 보내던 그 날...

-.추모하는 마음으로 가족사진란에 실어 함께 슬픔을 나눕니다.


 

▲. 가장 아름답게 나온 사진이라고 입을 모았는데...
▲.넋을 잃고 앉아 있는 동생을 바라보니...가슴이 찢어질 듯 합니다.
▲.수많은 꽃속에 뭍혀있으나...이 꽃이 무슨 소용 있으리오...
▲.떠날줄 모르고 마음을 진정시키려 애쓰는 동생...(기운내거라~)
▲.높은 뜻 숭의교회의 상조부에서 늦은 밤에 오셔 예배를 드리는 모습.
▲.안주인 떠난 집을 정리하던 중 하필 아이들 책상에 이 책이 덩그러이 놓여 있다니...
▲.'꺼내면 죽을 줄 알아~' 동생들에게 당부했으나 큰 아빠인 나는 기어이 끄집어 냈다. 첫 딸 하은이의 초등학교 시절...
▲.일산 청아공원...좌측이 기독교 전용관...제수씨를 안치할...
-. 장례을 위해서 찾아주시거나 슬픔에 동참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동생 가족이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위로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정중한 의식과 함께 유골을 안치소로 옮기는 중...
▲.이곳이 제수씨를 안치할 장소...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공간....준비된 공간...그대의 집...
▲.이제 이곳에서 부활 때까지 편히 잠드시길...오/필/란...
이 게시물의 짧은 주소 : http://bit.ly/odKtX8
              
제목: 안타까운 제수씨의 떠남을 애도하며...]

하은이네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05-04-16 11:31
조회수: 2628 / 추천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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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2005-04-18 12:01:01 [삭제]
어떻게 이런.. 정말 넋놓고 앉아있는 오빠를 보니 맘이 너무아파.. 항상 듬직하고 넉넉한 인상으로 남아있데... 소식듣고 어찌해야 할지몰라 위로전화 한통못했어요. 다음에 맘에 여유생기면 그때 제 맘전해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그리고 광식오빠 힘내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2005-04-18 22:17:09
고맙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이지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장로님과 현석이형 현준이가 함께 다녀갔어~
모두 고맙다~
기억될 때 위해서 기도해 주라~ 굳세게 살도록...
김혜선   2006-03-20 00:16:58
벌써 언니가 간지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첨에는 아이들도 신경이 마니 쓰여서 전화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느덧 남의 일인 마냥 덜 신경을 쓰고 있네요.. 맘이 마니 아팠는데 아직도 막내아들 상현이가 하던말이 귓가에 울려서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우리 언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2006-04-05 13:54:19
착한 혜선이가 다녀갔구나~^^*
대구에 와 있단 말은 듣는 것이 첨이다.
나중에 놀러와라...홈피도 자주 들르고...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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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제수씨의 떠남을 애도하며...

하은이네
h:2628 c:4 v:81
2005-04-16 11:31
사랑하는 이모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울외가집
h:2597 v:23
2005-01-28 20:29
꼭 만나기를 .....
누굴까요?
상은이네
h:2377 c:1 v: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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