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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모시고 뷔페를 가다~^^
지난 7월 23일 어머님이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맛있는 음식 드시고 기운 좀 차리시라고
인터불고 호텔의 그라나다 뷔페를 찾았더랬습니다.
나름 행복한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즐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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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머님 모시고 뷔페를 가다~^^]

울부모님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08-07-31 14:00
조회수: 2079 / 추천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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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16:34:34
장소가 낮이 익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번 겨울에 대구 갔을때..
형님께서 만난거 사 주셨던 그 호텔의 뷔페네요.. ㅎㅎ
역시 효자이십니다.. ^*^
  2008-08-06 14:48:56
그래~
늘 한번 모셔야지 하며 생각은 했는데
기회가 잘 오질 않더라구~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함께 모시지 못한 것이 맘에 쨘~하다.ㅜㅜ
  2008-08-07 21:41:59
네..
그래도 형님께서는 효자이십니다.
요즘은 생각은 있으면서도 생활여건 때문에 잘 지키시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2008-08-08 19:40:05
그리 말하시니 많이 부끄럽네~
앞으로 더욱 잘 모실께~
ㄳ ^^*
  2008-09-11 12:02:46
어머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하셨군요.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08-09-11 12:23:26
트윈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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