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필드:: God bless you!
 
 
 

 

  

  

 
     

어머니 모시고 팔공산에...
지친 어머니 모시고
기운내시라고 팔공산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더랬습니다.
울다가 웃다가...
그래도 시원한 맘으로 내려왔습니다.
겨우 여길 왔는데도 연신
'이 좋은 효도를 못받고 가시다니...'라며 아버지를 부르시더라구요.
울 엄마 기운내시길 기도해 주세요~

 

이 게시물의 짧은 주소 : https://bit.ly/n9skDi
              
제목: 어머니 모시고 팔공산에...]

울부모님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07-09-03 18:30
조회수: 2427 / 추천수: 4


P9030001.jpg (46.5 KB)
P9030008.jpg (45.2 KB)

More files(23)...
  2007-09-04 12:09:44
울 어머님!! 이번일로 많이 늙으셨네.
가슴의 아픔이 고스란히 얼굴에 표현되셨네.
사진은 진실을 숨긴다고 하더니 아니네.
  2007-09-06 15:20:26
세분 모두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신듯한 느낌이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의 렌즈란 또 다른 세계나 느낌의 표현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찍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표현이 되는 것 같습니다.
  2007-09-06 16:19:12
v하시는 어머님이.. 참 곱게 느껴져요.. 순수해보이시구요...

이럴때마다.. 부모님께 잘해야지.. 하면서도 돌아서면.. ㅠㅠ

제가 새.....인가봐요..
  2007-09-07 15:28:01
역시 수현맘님의 눈매는
예나 지금이나 예리하시군요~ ㅋ
저 역시 그 사진을 올릴 때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ㅋ

사진의 전문가이신 닌자님의 칭찬을 들으니 기쁩니다. 매우...^^*
좀 바쁜 일이 지나야 출사를 할텐데 말이죠. ^^
렌즈 많이 닦고 기다리세요~ ㅋ
  2007-09-08 13:13:37
저는 지금까지 사진은 가식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마음이 표현이 되지 않는...

그런데 아닌것 같아요.

여보~! 사진 많이 찍어요.

그래두 카메라는 아직....
  2007-09-08 13:33:34
여보!
나중에 좋은 거 하나 장만합시다. ^^*
  2007-09-09 00:46:06
ㅋㅋ 목사님//
사모님과 잘 합의하셔서 빠른시일 내에 DSLR 하나 장만하세요 ^^
제가 추천 드리는건 니콘의 D80이나 D100이에요 ㅋ
요즘 사진 찍는 재미에.. 찍은것이 없어서 완전 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
미모는 안 출중해도 되는데, 느낌 좋은 모델을 한명 정도 섭외를 해야 할텐데.. ㅎ~
  2007-09-10 16:23:53
사진은 설정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멋진 작품같아요.

근데, 카메라는 아직은,...

나중에 닌자님의 고견 부탁^^
  2007-09-14 16:04:18
사모님//
네~ 그런것 같아요~
억지로 짓는 표정보다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았을때 사진이 제일 좋아 보이더라구요 ^^
(처음 찍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카메라를 의식해서 자연스러운 표정이 안나오니까.. 언제나 망원렌즈의 뽐뿌가.. ㅎ~)
카메라는 여유 있을대 장만하세요 ㅎㅎㅎ
에궁.. 그런데 고견이라고 할것까지는 없어요 ㅋ
  2007-09-15 11:08:23
집사람 글에서의 포인트는
카메라 구입에 관한 것이었는데
칭찬 몇 마디에 닌자님 관대해졌다. 잉~
가능한 빨리 구입하는게 좋다고 하셔야지...ㅋ
  2007-09-18 21:50:13
ㅎㅎㅎ
들켰다.

같이 산 날이 많으니 잘아시네...

카메라는....고민이당....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전체   상은이네 (194)   하은이네 (3)   상규네 (4)   울부모님 (30)   울처가집 (14)   울외가집 (6)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아버지 산소를 찾다.

울부모님
h:2172 c:4 v:4
2009-05-12 16:13
아버지의 첫번째 추모예배

울부모님
h:2426 v:47
2008-08-29 16:13
어머님 모시고 뷔페를 가다~^^

울부모님
h:2216 c:6 v:9
2008-07-31 14:00
봄 나들이와 영덕 대게...

울부모님
h:2116 c:4 v:7
2008-04-30 17:54
어머니 모시고 팔공산에...

울부모님
h:2427 c:12 v:4
2007-09-03 18:30
아버지의 장례...

울부모님
h:2446 c:12 v:4
2007-08-31 15:20
 1   2   3   4  
    

 up,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