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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님이 쌍동이인 것을 혹시 아셨나요?
어느 쪽이 저의 아버지이신지 한 번 맞춰 보실래요?

후훗!
* 그린필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10-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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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의 아버님이 쌍동이인 것을 혹시 아셨나요?]

울부모님


사진가: 金東植 * http://user.chol.com/~kds7474

등록일: 2004-11-06 14:34
조회수: 2050 / 추천수: 14


3.jpg (132.7 KB)
정미라   2004-11-06 14:31:55 [삭제]
하하 울 엄마 퀴즈에서 땡 먹었데여~~~~
나는 딩동댕 먹어야지^^
정답은 왼쪽 입니다...
저는 상품 주실거죠??
참고고 저는 울 엄마(김명숙)의 딸이랍니다.^^
올해 중 3이구요....이름은 "정미라"입니다.
엄마가 이 홈피에 들어 왔길래 나도 몰래 뒤에서 보다가 글을 남김니다.
홈피 이쁘게 잘 꾸몄네요~~~
나도 빨리 홈피를 만들어서 보여드려야지^^
그리고 아이러브스쿨에 문자 사서함 열어놓으라고 하셨죠??
근데 목사님은 왜 안열었어요??
그래서 열려고 하다가 안열었는데.....
그래서 엄마 폰 번호 가르쳐 드릴께요...
018-537-1266 문자도 많이 보내주시구요...전화도 가끔은 해 주시구요....
목사님의 셋 딸 사진 봤는데...
나보다는 좀....그래도 정말 예뻤어요....사모님은 짱!!
홈피 구경 잘 했구요....앞으로도 자주 들어 와서 구경 할께요...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삼촌 사진)
항상 행복하세요~~~
김명숙   2004-11-06 14:35:20 [삭제]
정답:오른쪽
상품 주나요 꼭 학교로 보낼것.
金東植   2004-11-06 14:35:34 [삭제]
틀렸습니다. 땡!
매우 아쉽네요. 다음 기회를 이용해 주세요~
金東植   2004-11-06 14:39:01 [삭제]
하하! 미라야 반갑다. 말만 들었는데... 한번 봤던가? 성소병원에서...
엄마보다는 눈썰미도 재치도 훨씬 나은 것 같구나.
중3이라니까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이러브스쿨에서 난 다 열어놓은 줄 알았는데...미안하다. 확인하고 속히 열께.
다음엔 네 엄마 사진도 한번 올려볼께.
정답을 맞췄으니 상품을 주긴 줘야겠구나. 그토록 어려운(?) 문제를 맞추다니 놀랍다.
그것도 엄마조차도 한 번 틀린 문제이고 확율이 무려 50프로나 되는 거였는데...후훗!
자주 들어와서 좋은 글 남겨주려므나.
엄마를 닮았으면 꽤 이쁘겠구나. 아닌가? ^.^
하여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다음에 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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