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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아 너는 나를 부른다
오늘은 우리 목회자들이 쉬는 날
지난 한 주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등으로 너무나 분주하게 보낸터라
몸도 마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아내와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시내 한복판 모처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곧바로 첫 사역지근처의 팔공산으로 향했습니다.
아직 벚꽃이 반발하지 않음이 참 유감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나름 카메라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다 돌아왔네요~
즐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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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팔공산아 너는 나를 부른다]

상은이네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10-04-05 21:51
조회수: 1822 / 추천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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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1 07:08:46
사모님이 참 아름다우세요.
미소가 은은한 목련꽃 같습니다.^^
늘 주님 안에서 두 분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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