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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당구장을...
얼마전에 딸과 함께 당구장을 찾았더랬습니다.
갈려고 간 것은 아니지만 잠시 기다림의 시간이 있어서 눈에 띄는 당구장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울 큰 딸이 벌써 몇 차례 다녀본 폼이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어릴 때 당구장은 별로 좋은 이미지를 우리에게 주지 못해 지금까지도 꺼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가에서는 조금 다른 분위기도 많더군요~
하여간 잠시 딸과 아내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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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딸과 함께 당구장을...]

상은이네


사진가: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28476473

등록일: 2010-02-27 15:58
조회수: 1820 / 추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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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2 01:23:55
와~ 포켓볼을 치셨네요.. ^^
가족분들이 스포츠에 능하신거 같아요.
요즘은 포켓볼은 남성분들 보다 여성분들이 더 잘 친다는데요.. ㅎㅎ

당구장을 마지막으로 간것이 아마도 20대 중반 같네요.
포켓볼은 아니였지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땐 당구장 이미지 정말로 안좋았어요.
다마 치면서 담배 물고.. ㅋㅋ
요즘은 많이 달라졌나 보네요.
저는 당구 칠때.. 거기서 짜장면 시켜 먹던 기억이 제일 많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다들 자세가 선수들 같은데요. *^^*
  2010-03-02 08:07:25
목사님보다 사모님 폼이 더 멋진것 같네요~^^ㅋ
  2010-07-06 11:01:09
목사님가족은재주도많으십니다요....ㅎㅎ 보기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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