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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기여도 385 0.5%] 2017-03-19 00:03:38 | 조회 : 267
제      목  산이리교회 사건에 대한 토론회 내용
관련링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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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분쟁을 예방하는 길은 적법한 행정 절차와 그 집행이 요구된다.

본 글은 리폼드뉴스 입장과 다를 수 있으며, 본 글에 대한 관련자가 반론을 제기해 올 경우 반론권을 보장합니다(리폼드뉴스 편집부).  

2016. 10. 7. 인터넷 광장TV방송에서 산이리교회 담임목사와 모 장로와의 사건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당사자들도 초청하였으나 참석하지 아니하여 담임목사측은 황규학 박사가 담임목사가 소속노회에 제출한 답변서를 중심으로 주장하였고, 필자는 모 장로측의 입장에서 발언한 내용을 글로 정리한 것이다.

1. 사건의 개요

〇 사건의 선 이해

젊은 부부가 상경하여 열심히 신앙생활하여 담임목사님이 은퇴할 때까지 공장에서 일해서 열심히 헌금하여 교회재산의 3분의2정도를 헌금하였으면서도, 은퇴이후의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교회부채 7천만 원을 인수하여 수년간 적금으로 변제하였고, 자동차를 헌납하기도 하였다.

모 장로는 후임 목사님을 모시고 열심히 교회를 섬기다가 자연녹지를 매입한 뒤 자신의 건축헌금과 사업장을 담보로 융자를 받아서 건축위원장으로 교회당을 신축하였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교회당을 건축한 이후 교회부채 때문에 몇 차례 담임목사가 청구하는 재정에 대하여 건의한 것이 갈등의 불씨가 되었다.

갈등은 모 장로가 조카와 불륜관계이다 또 교회건축헌금을 횡령했다는 내용이 교인들 사이에 전파되어 모 장로는 인격적으로 심각한 상처를 입게 되었다. 시찰회 목사님들의 중재로 2012. 3. 8.담임목사가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는 모 장로에 대한 오해가 부풀어져서 명예가 크게 실추되어 장로님이 많이 불편하게 된 것을 담임목사로서 사과하며 교우 여러분에게도 새롭게 섬겨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는 사과문을 작성하였다.

그러나 소문은 여전히 계속되어 마침내 사법당국에 고소하여 담임목사는 100만 원 벌금형을 받았고, 확정되었고, 모 장로가 횡령했다는 것은 혐의없음으로 처분되었고, 민사판결을 통해서와 총회재판국도 횡령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〇 총회공문(문서번호 본부 제100-1485호)

총회임원회에서는 산이리교회 소속노회에 제99회 총회 재판국 판결을 준용하여 1. 유00, 박00, 임00 씨의 원상회복은 즉시 이행한다. 2. 주일 낮 예배시 대표기도는 장로들의 장립순서대로 시행한다. 3. 모 장로에 대한 덕스럽지 못한 오해는 담임목사님이 직접 사과하고 해명하는 내용을 주보에 광고한다.

그리고 모 장로가 다시 산이리교회 장로임직 절차와 담임목사의 이명서류에 하자가 있다는 이의를 제기함으로 총회임원소위원회(산이리교회화해조정위원회)에서 사실을 확인한 바, 귀 노회에서는 위 절차상의 하자를 총회헌법대로 보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는 취지의 지시공문을 발송하였다,

〇 이행상황

유00, 박00, 임00 씨의 원상회복은 하였고,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지만, 모 장로에 대한 건은 주보에 광고하였으나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언급하지 아니하여 그동안 교회헌금 1억 횡령, 조카와 불륜에 대하여 해명되지 않았다고 모 장로는 생각하고 있다.

2016. 10. 3. 장로임직절차와 담임목사의 이명과 이단해벌에 대하여 답변서를 제출하자, 소속노회 임원회에서 총회지시공문을 기각하였다고 알려졌다.

2. 답변서에 대한 반론

가. 목사이명에 대한 흠결

〇 담임목사는 주장하기를 이명이 반려되면 권징조례 제11장 제109조 “1년 내로 이명서를 본노회에 환부하면 노회는 이 사건을 회록에 기입하고 그 회원권은 여전히 지속한다”고 규정되어 있으므로 자신은 000노회의 회원권을 가진 목사이고, 이명을 원할 경우 당연히 이명서를 발급하여 주어야 하고, 다만, 당시 회원명부에서 누락된 것은 000노회임원의 과실이며, 절차상 잘못 된 것도 당시의 관계자들의 과실이고 , 이상의 모든 것은 000 관계자 들의 사과로 2001 종결된 사항이다라는 취지로 답변하였습니다.

〇 이명(이거)의 불법

OOO노회의 확인서를 중심으로 불법을 지적하면 ① 담임목사는 함O노회로부터 반려된 1998년부터 소속노회로 이명서를 발급한 2001까지 OOO노회 회원이 아니었음에도 이명서를 발급했다. ② 이명서를 노회결의로 발급해야 함에도 부서기가 임의로 발급하였고, 부서기는 노회앞에서 사과하였지만 불법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③ OOO노회가 소속노회에 이명서 반려를 고지하였고, 소속노회가 답변한 것으로 불법이 치유된 것이 아니다. ④ 가사 노회가 행정착오로 자신의 명단을 누락하였다고 하더라도 4년 동안 회원권을 회복하지 아니한 담임목사 행위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〇 이상의 근거로 회원아닌자를, 노회가 아니라 개인이 이명서를 발급한 것이고, 따라서 처음부터 이명증서는 무효이다.

나. 장로임직절차의 흠결

〇 담임목사는 장로증원 연기청원은 당회장이 할 수 있고, 자신의 당회장권 정직은 2013. 9. 23. 총회에서 결의로 중단되었고, 총회결의는 결의즉시 효력이 발생하므로 당회장권에 하자가 없고, 피택자교육기간이 부족한 것은 이미 충분히 교육했으나, 미비하다면 보충교육을 하겠다는 취지로 주장한다.

〇 장로임직절차의 불법

① 스스로 인정한 것처럼 헌법이 정한 반 년이상 교양하지 아니하였다. ② 장로증원청원서에 『당회장 OOO 목사』로 적시하면서도 당회의 결의없이 증원청원을 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가사 노회의 관행이라고 하더라도 불법이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③ 2013. 10. 4. 장로증원청원서를 제출하였으나 임시노회장 의 해벌선언은 10.13. 이므로 당시현재는 당회장권이 없었다.

〇 담임목사는 답변서를 통해서 불법한 것을 스스로 인정하였고, 설사 법리적인 오해가 있다고 하더라도 불법이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다. 이단해벌

〇 담임목사는 답변서에서 근신처분은 예배모범에 없고, 기간이 지났으므로 벌칙에 대하여 완료되었다는 취지로 주장하면서도, 스스로 제출한 OOO노회 확인서 (답변서증1)에서 1996.10. 정기회에서 근신 6개월 처분을 받은자로서, OOO 1997.10. 정기회에서 해벌된 자임을 확인했습니다.

〇 해벌의 절차적 흠결

① OOO노회는 정당한 절차 후 류광수 다락방관련자를 시벌하였고, 정기노회에서 해벌이라고 적시하여, 시벌한 노회가 해벌해야 할 죄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6개월을 정하였으므로 근신은 유기의 처벌에 속한다. ② OOO노회회의록에 해벌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헌의부 안건에도 없고, 회개여부를 확인한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해벌절차는 회개여부를 확인한 후 치리회 앞에서 자복한 이후, 치리회 앞에서나 교회공석에서 해벌해야 하며. 회개여부를 묻지 아니하거나 치리회나 교회앞에서 자복한 것이 없을 때는 무효이다. (제101회 총회결의)

③ 그 이후에도 류광수 다락방에 계속 관여한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라. 시효문제

〇 담임목사는 권징조례 제12장, 제116조 범죄 발각 후1년 내에 개심할 것이요, 교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할 범행이 아니면 3년을 경과한 후에 개신할 수 없다는 규정을자신은 노회서기로 섬겼고, 현재도 시찰장으로 섬기고 있기 때문에 혹시 하자가 있다 하다라도 교단헌법으로나 사회법으로도 공소권이 없다는 취지로 주장한다.

〇 시효

장로교회에서는 목사의 이명제도와 이단해벌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교단헌법상 명백하게 시효와 관련없다.

3. 결 론

소속노회는 명백한 불법과 절차적 흠결을 총회지시대로 보완, 해결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와 총회의 질서를 위해서 더 이상 문제를 적당히 넘기는 방법을 택하지 아니하기를 당부한다. 총회 소위원회의 결의대로 이명문제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하고 OOO노회에서부터 받아야 하고, 이단해벌은 시벌한 노회에서 절차에 따라 해벌을, 장로임직은 대표기도는 하되 치리권을 정지한 이후 원만하게 처리해야 할 것이다.

[기여도 385 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기여도 385 0.5%] 03.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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